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 학생부 종합전형 대비 실전 가이드
ⓒ 2025 진로교육 전문가 제작 | 인문계열 맞춤형 진로 탐색 및 대입 전략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학년도 대입 개편에 맞춰 인문계열 진로를 희망하는 고등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그 여정과 성취를 학교생활기록부에 의미 있게 담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인문학적 소양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며, 학생부 종합전형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강화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AI드림맵 학년 맞춤형 심리검사를 실시한 후, 학생의 검사 결과에 기반하여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인문계열 진로학업설계와 대학입시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에듀테크 활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진로와 직업 수업, 창의적 체험활동(창체) 진로활동, 자율교육과정 등 다양한 교육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학교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맞춤형 진로교육을 동시에 실현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진로 탐색을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인지·정서 발달에 따른 '지속적 성장 과정'으로 정의합니다. 3~6개월 주기의 반복 탐색을 통해 변화하는 성격과 가치관을 실시간으로 반영함으로써, 학생 개개인의 고유한 성장 서사가 담긴 입체적인 진로 포트폴리오 구축을 지원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AI드림맵의 종합 진로 검사를 실시한 후, 검사 결과에 맞춰 맞춤형 진로 활동을 진행합니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흥미, 적성, 성격, 가치관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진로 설계에 반영하여 더욱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6가지 직업 흥미 유형을 분석하여
나에게 맞는 학과와 직업을 탐색합니다
8가지 지능 유형을 분석하여
나의 강점 지능을 발견합니다
다양한 능력 영역을 측정하여
나의 잠재력을 파악합니다
5가지 성격 특성을 분석하여
나의 성격 유형을 이해합니다
행동 스타일을 분석하여
나의 의사소통 방식을 파악합니다
직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분석하여 진로 방향을 설정합니다
✨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진로를 탐색하고,
맞춤형 활동을 통해 진로 목표를 구체화합니다.
🚨 본 활동지의 모든 내용은 AI드림맵의 고유한 지적재산권으로 보호됩니다
무단 복제, 배포, 전송, 2차 저작물 제작을 절대 금지합니다.
교육 목적의 정당한 사용 범위 내에서만 활용 가능하며,
저작권 침해 시 법적 조치가 즉시 진행됩니다.
본 활동지의 무단 사용, 복제, 배포, 2차 저작물 제작 등의 저작권 침해 행위 발견 시:
⚠️ 저작권 침해는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무단 사용 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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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진로와 직업 교육과정 전문 콘텐츠
1차시는 무료로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2차시부터는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12진로01-01] 인문학의 본질을 이해하고, AI 시대에 인문학이 갖는 새로운 가치를 탐색한다.
융합 인재로서 인문학과 기술이 결합된 미래 직업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아래 영상을 시청하여 인문학의 본질과 가치에 대해 이해해봅시다.
💡 영상 시청 후 활동: 영상을 시청한 후, 인문학이 무엇인지, 그리고 AI 시대에 인문학이 왜 중요한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보세요. 아래 활동지에 작성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시청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 퀴즈를 풀어보세요. 각 문제를 읽고 가장 적절한 답을 선택하세요.
영상에서 설명한 AGI(범용 인공지능)와 AI 에이전트의 차이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영상에서 언급한 '탈숙련화'의 위기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영상에서 설명한 AI의 '환각(Hallucination)'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영상에서 강조한 'AI 시대에 필요한 진짜 역량'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영상에서 언급한 알고리즘 편향 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위 영상을 시청한 내용을 바탕으로 인문학의 본질과 가치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AI 시대에 인문학이 왜 중요한지 탐구해봅시다.
영상에서 인문학이 무엇이라고 설명했는지, 인문학의 가치는 무엇인지 정리해보세요.
"영상에서 인문학은 인간의 문화, 사상, 가치, 그리고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는 학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문학의 범위는 역사, 문학, 철학, 종교학, 언어학 등 인간과 관련된 모든 정신적 산물을 포함합니다. 영상에서 강조한 인문학의 핵심 가치는 '인간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즉, 인간이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 그리고 과거의 선택이 현재와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하는 것입니다. 인문학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 능력, 비판적 사고력, 공감 능력 등을 길러주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영상과 교사 안내를 바탕으로, AI 시대에 인문학이 왜 더욱 중요해졌는지 자신의 생각을 작성해보세요.
"인문학은 본래 인간의 본질, 가치, 의미를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AI 시대에는 이러한 인문학적 통찰이 기술 개발의 윤리적 기준을 제시하고, 사용자 경험 설계의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AI가 편향되지 않도록 하려면 철학과 윤리학의 역할이 필요하고, 기술이 인간의 가치를 존중하도록 하는 인문학적 사고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문학과 역사를 통해 이해한 인간의 서사와 경험이 AI 시대 디지털 콘텐츠 개발에도 활용됩니다. 인문학은 AI에 쓸모있어서가 아니라, 그 자체로 가치 있는 학문이며, AI 시대에 그 가치가 더욱 확장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경험한 인문학적 활동(독서, 역사 탐구, 철학적 사고 등)을 바탕으로, 인문학이 나의 진로에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예시 1 (문학 계열): "한국 현대소설을 읽으며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어떻게 문학으로 재현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특히 채만식의 '태평천하'를 읽으면서 문학이 사회 비판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하여 문학 연구를 하고, 나아가 AI 시대에 인간의 서사를 보존하고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연구하고 싶습니다."
예시 2 (철학 계열):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으며 AI의 판단 기준에도 철학적 가치가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AI가 편향 없이 공정하게 판단하려면 '정의'의 철학적 기준이 필요한데, 이것은 인문학의 영역입니다. 철학과에 진학하여 AI 윤리와 기술 철학을 연구하고 싶습니다."
예시 3 (역사 계열): "역사 수업을 통해 과거의 선택이 현재에 미치는 영향을 배우며 역사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AI 시대에도 과거의 경험과 교훈을 바탕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역사학과에 진학하여 디지털 아카이브와 문화유산 보존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 모범 예시는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며, 여러분만의 진정성 있는 생각을 작성해주세요.
"인문학은 본래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AI 시대에는 이러한 인문학적 통찰이 기술 개발의 윤리적 기준, 사용자 경험 설계 등 새로운 영역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인문학의 본질적 가치가 더욱 확장되고 있는 것입니다. 인문계열 진학을 위해서는 자신의 진로 동기와 인문학적 소양을 수업 활동과 과목별 세특(교과세부능력특기사항)을 통해 드러내야 합니다."
인문학은 AI에 쓸모있어서가 아니라, 그 자체로 가치 있는 학문입니다:
💡 중요한 점: AI 시대에 이러한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을 뿐, 인문학은 원래부터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학문입니다.
AI와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간의 심리, 윤리, 콘텐츠를 다루는 인문학적 소양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전통적인 '문·사·철(문학, 사학, 철학)'에 머물지 않고, 기술과 시장의 요구에 맞춰 변화하고 있는 인문계열의 유망 학과 및 융합 분야를 정리해 드립니다.
가장 주목받는 분야는 인문학적 콘텐츠를 디지털 기술로 구현하거나 분석하는 전공들입니다.
텍스트 마이닝이나 언어 모델(LLM)을 분석하기 위해 국어국문학이나 언어학 지식이 필수적입니다. '언어학+컴퓨터공학' 형태의 융합 전공이 유망합니다.
세특 연계 예시: "국어 수업에서 언어학 기초를 학습한 후, ChatGPT의 언어 생성 원리를 탐구함. 자연어 처리(NLP) 기술을 학습하며 언어학과 컴퓨터공학의 융합 필요성을 깨달음."
역사, 신화, 문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게임, 영화, 웹툰 등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최근에는 VR/AR 기술과 결합한 실감형 콘텐츠 기획자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세특 연계 예시: "역사 수업에서 조선시대 궁중 문화를 학습한 후, 이를 바탕으로 VR 체험 콘텐츠 기획안을 작성함. 문학적 상상력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콘텐츠 개발 역량을 기름."
기술적인 해킹 방어를 넘어, 범죄자의 심리 분석(인문)과 관련 법규(사회)를 다룹니다. 인문계와 자연계를 5:5 비율로 선발하는 대학이 많을 정도로 융합성이 강합니다.
세특 연계 예시: "윤리 수업에서 사이버 범죄의 윤리적 문제를 탐구함. 범죄자의 심리 분석과 법적 대응 방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산업보안 전문가의 역할을 이해함."
AI가 대체하기 가장 어려운 영역 중 하나가 인간의 복잡한 감정과 사회적 맥락을 읽는 능력입니다.
단순 상담을 넘어 인공지능이나 앱 서비스가 사용자와 어떻게 상호작용해야 하는지 설계하는 UX(사용자 경험) 리서처 수요가 폭발적입니다.
세특 연계 예시: "심리 수업에서 사용자 행동 패턴을 학습한 후, 학교 앱의 사용자 경험(UX)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함. 사용자 인터뷰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앱 개선안을 제시함."
고전적인 저널리즘보다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전략, 1인 미디어 브랜딩, 디지털 광고 전략 위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세특 연계 예시: "사회 수업에서 미디어의 사회적 영향력을 학습한 후,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전략을 분석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함.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수집하여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제안함."
기술이 발전할수록 '기술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중요해집니다.
자율주행차의 사고 판단 기준이나 AI의 저작권 문제 등 윤리적 가이드라인을 설정하는 전문가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세특 연계 예시: "윤리 수업에서 트롤리 딜레마를 학습한 후, 자율주행차의 사고 판단 기준을 윤리적 관점에서 분석함. AI 윤리 가이드라인 제안서를 작성함."
무전공 입학 시대에도 여전히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하며, 복잡해지는 현대 사회의 갈등을 조정하는 정책 기획 전문가로 진출합니다.
세특 연계 예시: "사회 수업에서 정책 수립 과정을 학습한 후, 청소년 정책 제안서를 작성함. 복잡한 사회 갈등을 조정하는 정책 기획 역량을 기름."
⚠️ 중요 안내: 심리학은 사회과학계열입니다. 인문학은 문학, 철학, 역사 등 어문/사철학 계열입니다. 입시 전략 수립 시 이 구분을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인문학은 본래 인간의 본질, 가치, 의미를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AI 시대에는 이러한 인문학적 통찰이 기술 개발의 윤리적 기준을 제시하고, 새로운 영역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인문학의 본질적 가치가 더욱 확장되고 있는 것입니다.
예시 1:
"인문학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인간과 세상을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는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소설을 읽으면서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그것을 통해 현실의 문제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역사를 공부하면서 과거의 선택이 현재에 미치는 영향을 깨달았고, 이것이 앞으로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예시 2:
"인문학은 인간의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해 답을 찾는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왜 살아야 하는가?' 같은 질문들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게 해줍니다. 특히 철학 수업에서 배운 비판적 사고는 단순히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 정보의 진위를 판단하고 자신만의 관점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시:
예시 1 (순수 인문학 - 문학): "인문학은 본래 인간의 본질과 가치를 탐구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학 작품을 읽으며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인간의 경험과 감정을 이해하는 것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문학적 능력입니다.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하여 문학 연구를 하고, 나아가 디지털 스토리텔링 분야에서 인간의 서사를 보존하고 창조하는 일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예시 2 (융합 분야 - 철학 기반): "인문학의 본질적 가치는 비판적 사고와 윤리적 판단입니다. AI 시대에 이러한 인문학적 통찰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예를 들어, AI 알고리즘이 편향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철학의 영역입니다. 철학과에 진학하여 AI 윤리와 기술 철학을 연구하고 싶습니다."
※ 모범 예시는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며, 여러분만의 진정성 있는 생각을 작성해주세요.
고등학교 교육과정 및 대입 분류체계에서는 인문학(어문/사철학)과 사회과학(정치/경제/사회/심리)으로 명확히 구분합니다. 입시 전략 수립 시 이 구분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시:
"인문학은 텍스트 해석과 비판적 사고를 통해 가치와 의미를 탐구하는 반면, 인문과학은 데이터와 통계를 활용하여 인간의 행동과 사회 현상을 분석합니다. 저는 인문학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특히 문학 작품을 읽으면서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고, 그 작품이 당시 사회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했는지 분석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하지만 심리학처럼 인간의 행동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것도 매력적이어서, 두 분야를 융합한 '문학 심리학' 같은 분야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예시:
"나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은 비판적 사고력입니다. 현재는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인데,
모든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면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역량을 기르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계획을 세웠습니다:
1. 매일 뉴스를 읽고, 같은 사건에 대한 다른 신문의 보도 방식을 비교 분석하기
2. 독서 후 작품의 주제와 메시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독후감 작성하기
3. 토론 동아리에 가입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논거를 구성하고 반박하는 연습하기
4. 논술 수업에서 제시문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기"
영상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AI 기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AGI(범용 인공지능)와 AI 에이전트의 차이를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 핵심: 현재 우리가 접하는 AI는 대부분 'AI 에이전트'입니다. 완벽한 AGI가 아니라, 특정 기능에 특화되어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도구입니다. 따라서 AI의 한계를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상에서 강조한 환각(Hallucination)은 AI를 이해하는 핵심 개념입니다.
역설적으로 이 환각 능력은 예술 분야에서 인간이 생각지 못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창조적 협업자'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 실전 팁: AI의 환각을 단순히 오류로 보지 말고, 인간의 비판적 판단과 결합하여 창의적 협업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AI 시대 인문학자의 역량입니다.
영상에서 강조한 "AI 시대에 필요한 진짜 역량"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입니다.
나쁜 예: "인문학에 대해 알려줘" (너무 막연함)
좋은 예: "한국 현대소설에서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어떻게 재현하는지, 특히 채만식의 '태평천하'를 중심으로 설명해줘. 그리고 이것이 AI 시대 디지털 스토리텔링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도 알려줘."
핵심: AI는 여러 결과물을 내놓을 뿐 무엇이 '좋은 답'인지 스스로 판단하지 못합니다.
영상에서 언급한 탈숙련화는 AI 시대 직업 환경을 이해하는 핵심 개념입니다.
기업이 비용 절감을 위해 신입 사원 대신 AI를 쓰면서, 미래에 AI를 감독하고 설계할 5~10년 차 숙련된 전문가가 배출되지 않는 사회적 문제입니다.
영상에서 언급한 알고리즘 편향은 디지털 리터러시의 핵심 개념입니다.
영상에서 강조한 제도적 보완은 AI 시대 시민의식의 핵심입니다.
💡 인문학자의 역할: AI 기술 발전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기술이 인간의 가치를 존중하도록 하는 윤리적 기준과 제도를 설계하는 것이 인문학자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아래 주제에 대해 구체적이고 명확한 질문(프롬프팅)을 작성해보세요.
"한국 현대소설에서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어떻게 재현하는지, 특히 채만식의 '태평천하'를 중심으로 설명해줘. 그리고 이것이 AI 시대 디지털 스토리텔링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도 알려줘. 또한 다른 작가(예: 한강, 최은영)의 작품과 비교하여 각 작가의 특징도 분석해줘."
AI가 생성한 여러 결과물 중 최선을 선택하고, 그 이유를 설명해보세요.
AI의 환각(예상치 못한 아이디어)을 인간의 비판적 판단과 결합하여 창의적 결과물을 만들어보세요.
AI의 환각을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반드시 비판적으로 검증한 후 활용해야 합니다. 정보의 정확성, 논리의 일관성, 윤리적 타당성을 확인하는 것이 인문학자의 책임입니다.
AI 시대에 인문학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과 함께 인공지능, 윤리, 기획 분야에서도 인문학적 통찰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3 교육부 통계 기준 취업률 현실:
⚠️ 순수 인문학만으로는 취업이 매우 어렵습니다.
디지털 리터러시(Excel, 데이터 분석 기초), 상경계열 복수전공이 필수입니다.
인문계열 졸업 후 실제 진로 (현실적 데이터):
⚠️ 주의: "AI 윤리 전문가", "데이터사이언티스트(인문 융합)" 등은 현재 한국에 채용 시장이 거의 없는 이상적 전망일 뿐, 실제 취업 기회는 매우 제한적입니다. 이런 직업을 목표로 한다면 컴퓨터공학, 통계학 복수전공 또는 대학원 진학이 필수입니다.
학과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인문학적 사고 + α(기술적 도구)'를 갖추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제는 순수 인문학만 고집하기보다 "인간에 대한 이해(인문학)를 바탕으로 기술을 도구처럼 휘두를 수 있는 인재"가 시장에서 가장 귀한 대접을 받습니다. 대학 입학 시에도 해당 학과가 얼마나 타 전공과의 융합 전공이나 연계 전공 시스템을 잘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시:
"AI가 발전하면서 단순 반복적인 작업은 AI가 대체할 수 있게 되었지만,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
윤리적 판단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인문학적 소양이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콘텐츠 기획자: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검토하고,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스토리를
전달하는 역할 (다만 경영/마케팅 복수전공 또는 실무 경험 필요)
2. UX 라이터: 사용자의 경험과 감성을 이해하여 더 나은 인터페이스를 설계하는 역할
(코딩 기초, 디자인 툴 추가 학습 필요)
3. 번역가: 단순 번역이 아닌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여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는 역할
(언어계열 전공 + 전문 자격증 필수)
4. 교사: 학생들에게 인문학의 깊이를 전하고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역할
(교직 이수 + 임용고시 준비, 경쟁률 10:1 이상)
저는 특히 중등 국어 교사에 관심이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문학의 깊이를 전하고 싶지만,
임용고시 경쟁률이 15:1이라는 현실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복수전공(교육학)과 함께 자격증(한국사 1급) 취득,
플랜 B(공무원 시험 준비)도 병행하겠습니다."
※ 주의: 융합 분야로 가려면 인문학 전공 + 추가 역량 필요
💡 추가 학습 필요: Python 기초, Figma 등 디자인 툴, 통계/데이터 분석 중 최소 1개 이상
⚠️ 현실 안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HCI 전문가 등은 주로 컴퓨터공학·통계학 전공자가 진입하며, 순수 인문학 전공만으로는 진입이 어렵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추가 학습이 필수입니다.
| 진출 분야 | 관련 직업 | 필요 역량 |
|---|---|---|
| 교육 | ||
| 언론·출판 | ||
| 문화예술 | ||
| 공공기관 | ||
| 기업체 |
현재 나의 인문학적 역량을 진단하고,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여 향후 계획을 수립해봅시다.
| 역량 영역 | 현재 수준 (1-5점) |
구체적 증거 및 활동 |
|---|---|---|
| 논리적 사고력 복잡한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 |
||
| 글쓰기 능력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글 작성 |
||
| 비판적 사고력 정보의 진위 판단과 독립적 사고 |
||
| 소통 능력 다양한 관점 이해와 효과적 소통 |
||
| 독서 역량 다양한 분야의 깊이 있는 독서 |
예시:
"역량 강화 계획
1. 논리적 사고력 (현재 3점 → 목표 5점)
- 토론 동아리 가입 (매주 수요일 방과후)
- 매주 토론 주제를 분석하여 찬반 논거를 정리하는 연습
- 논술 수업에서 제시문 분석 후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구성
- 논리학 관련 도서 읽기 (예: '논리학 입문', '비판적 사고')
2. 글쓰기 능력 (현재 2점 → 목표 4점)
- 매주 독서 후 독후감 작성 (월 2권 이상)
- 문예창작 동아리 가입하여 소설, 시 등 창작 활동
- 학교 신문 기자단 활동으로 기사 작성 경험 쌓기
- 글쓰기 대회 참가 (연 2회 이상)
3. 비판적 사고력 (현재 3점 → 목표 5점)
- 다양한 신문의 같은 사건 보도 비교 분석
- 가짜 뉴스 판별 연습 (팩트체크 사이트 활용)
- 철학 수업에서 배운 비판적 사고 방법론 적용
- 사회 이슈에 대한 다양한 관점 분석 후 자신의 입장 정리"
💡 중요 안내: 2024학년도부터 생기부 간소화로 진로 희망, 특기사항 폐지되었습니다. 본 활동의 내용은 과목별 세특(교과세부능력특기사항)에 기재됩니다.
세특 기재 예시:
※ 참고: 본 활동을 통해 작성한 내용 중 가장 의미 있는 부분을 관련 과목 교과세특에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교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표현으로 정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1차시에서 인문학의 본질을 학습한 후, '인문학은 AI에 쓸모있어서가 아니라 그 자체로 가치 있는 학문'이라는 관점에 깊이 공감함. 이를 바탕으로 ChatGPT가 생성한 시를 인간 시인의 작품과 비교 분석하는 탐구를 설계함."
"공통국어 수업에서 시의 이미지와 상징을 학습한 후, 생성형 AI의 창작물이 진정한 문학인지 탐구함. ChatGPT에게 '이별'을 주제로 시를 쓰게 한 후, 윤동주의 「서시」와 비교 분석함. AI의 시는 이미지의 나열에 그친 반면, 인간 시인의 작품은 시대정신과 개인적 고뇌가 결합되어 있음을 발견함. '창작의 본질은 의도성과 맥락'이라는 결론을 도출하고, 5매 분량의 비평문을 작성하여 문예창작 동아리에서 발표함."
핵심 포인트:
✓ 1차시 개념(인문학 본질) → 즉시 탐구 주제로 전환
✓ AI 활용했지만, AI를 '비판적으로 검증'하는 태도
✓ 교과(공통국어) 연계 → 세특 기재 가능
필독서:
핵심 질문:
Ⅰ. 서론: AI 창작 시대의 저작권 문제 제기
Ⅱ. 본론:
1. 창작의 철학적 정의와 AI의 위치
2. 현행 저작권법의 한계와 해석
3. 해외 판례 비교 (EU, 미국, 일본)
Ⅲ. 결론: 저작권 개념의 재구성 필요성 제안
"생성형 AI의 창작 행위를 주제로 철학적 탐구를 수행함. 하이데거의 '예술작품의 근원'을 통해 창작의 본질을 '의도성'과 '독창성'으로 규정하고, ChatGPT의 시 창작 사례를 이 기준으로 분석함. 저작권법 제2조 '창작성' 요건을 검토하며 현행법이 AI 시대에 부합하지 않음을 지적하고, '알고리즘 투명성 의무화'와 'AI 생성물 표기제' 도입을 대안으로 제시함. 법학·철학·문학을 융합한 통합적 사고력과 정책 제안 역량을 보여줌."
예: "인문학은 AI에 쓸모있어서가 아니라 그 자체로 가치 있다"
예: "AI가 쓴 소설은 진정한 문학인가?"
예:
- ChatGPT에게 단편소설 쓰게 하기
- 인간 작가의 단편소설과 비교
- 비교 기준: 주제의식, 인물 형상화, 서사 구조
→ 다음 단계: 담당 교사와 상담 예약하기
미디어·콘텐츠계열은 인문계열이 아닙니다.
💡 이 차시에서는 미디어·콘텐츠계열을 탐색하지만, 이는 인문계열과는 다른 사회과학계열입니다.
인문계열 진로는 3차시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미디어 환경 변화 이해 및 콘텐츠 기획·제작
비판적 미디어 리터러시와 창의적 스토리텔링 능력,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데이터 분석 역량 중요
개방성: 창의적이고 새로운 것을 좋아함
외향성: 표현력과 무대 매너
창의성, 능력발휘, 자율성, 사회적 기여
PD, 기자, 방송작가, 카피라이터, 편집자, 영상감독, 콘텐츠 기획자, 광고기획자, 홍보전문가, 방송진행자
콘텐츠 큐레이터(AI 기반), 인터랙티브 스토리 디자이너, 메타버스 월드빌더, 숏폼 콘텐츠 스트래티지스트, 팬덤 커뮤니티 매니저, 옴니채널 콘텐츠 디렉터, 미디어 팩트체커(디지털 검증가), 뉴럴 인터페이스 UX 작가, 버추얼 인플루언서 매니저, 실감미디어 콘텐츠 프로듀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신문방송학과, 디지털콘텐츠학과, 광고홍보학과, 영상제작학과, 방송영상학과, 저널리즘학과, 스토리텔링학과
디지털미디어학과, 미디어콘텐츠학과, 트랜스미디어스토리텔링학과, 크리에이터학과, 웹툰창작학과, 실감미디어학과(융합전공), 메타버스콘텐츠학과(융합전공)
[12진로02-01] 미디어·콘텐츠계열의 다양한 학과와 진출 분야를 탐색하고, 자신의 적성과 관심을 연결한다.
미디어학, 신문방송학, 디지털콘텐츠학 등 세부 전공의 특징과 진로를 이해하고, 나만의 진로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다.
"단순히 유튜브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텍스트가 대중의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는 '리터러시' 역량이 핵심입니다."
⚠️ 중요 안내: 교육부 및 대교협 분류 기준상 사회학, 정치학, 행정학은 '사회계열'로 독립 분류됩니다. 인문계열 가이드에서는 이들을 "인접 학문으로서의 사회과학"으로 명시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심리학 역시 인문과 사회의 경계에 있지만, 최근에는 사회계열로 분류하는 추세입니다.
미디어 리터러시는 단순히 분석하는 능력을 넘어:
기존 미래 직업에 추가로 고려할 수 있는 직업:
주제 탐구 보고서 작성을 권장합니다. 예시:
"매체에 나타난 언어적 특징과 혐오 표현 분석"
미디어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필독 도서 리스트를 별도로 정리하여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인문학적 가치관에 '사회적 기여(Social)'를 추가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문학이나 철학이 인간 소외 문제를 해결하려는 목적을 가질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 계열 분류: 미디어·콘텐츠계열은 사회과학계열입니다. 순수 인문학(국문, 사학, 철학)과는 다른 분야입니다.
미디어·콘텐츠계열은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계열입니다. 단순히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이 핵심입니다.
학과 예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신문방송학과, 디지털콘텐츠학과
AI와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문학적 소양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문·사·철'에 머물지 않고, 기술과 시장의 요구에 맞춰 변화하는 유망 학과들:
텍스트 마이닝이나 언어 모델(LLM) 분석을 위해 국어국문학이나 언어학 지식이 필수적입니다. '언어학+컴퓨터공학' 형태의 융합 전공이 유망합니다.
대학 예시: 서울대 언어학과(컴퓨터공학 연계), 고려대 디지털인문학 융합전공
역사, 신화, 문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게임, 영화, 웹툰 등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최근에는 VR/AR 기술과 결합한 실감형 콘텐츠 기획자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대학 예시: 중앙대 문화콘텐츠학과,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동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기술적인 해킹 방어를 넘어, 범죄자의 심리 분석(인문)과 관련 법규(사회)를 다룹니다. 인문계와 자연계를 5:5 비율로 선발하는 대학이 많을 정도로 융합성이 강합니다.
대학 예시: 고려대 산업보안학과, 경희대 산업보안학과
예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저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관심이 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왜 이 영상이 이렇게 많은 조회수를 받을까?'라는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사회와 문화' 수업을 들으면서 미디어가 대중의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배웠고, 특히 확증편향과 알고리즘의 관계에 대해 탐구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텍스트와 영상이 대중의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는 '리터러시 역량'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전문 지식을 습득한 후, 미디어 비평가나 콘텐츠 기획자로 진출하여 건강한 미디어 환경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진출 분야 | 관련 직업 | 필요 역량 |
|---|---|---|
| 방송·영상 | ||
| 언론·저널리즘 | ||
| 광고·홍보 | ||
| 콘텐츠 기획·제작 | ||
| 미디어 연구·비평 |
미디어·콘텐츠계열을 전공하려면 미디어 리터러시, 콘텐츠 기획, 디지털 도구 활용, 협업 능력을 고루 갖추어야 합니다.
| 역량 영역 | 현재 수준 (1-5점) |
구체적 증거 |
|---|---|---|
| 미디어 리터러시 (정보 분석 및 비판적 사고) 가짜뉴스 판별, 미디어 비평 |
||
| 콘텐츠 기획력 (스토리텔링 및 메시지 설계) 영상 기획, 스토리 구성 |
||
| 영상/편집 능력 (디지털 도구 활용) 프리미어, 포토샵 등 |
||
| 데이터 분석 능력 (통계 및 소비 패턴 분석) 구글 애널리틱스, 소셜미디어 분석 |
||
| 커뮤니케이션 능력 (협업 및 대중 소통) 팀 프로젝트, 방송 진행 |
예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선택
"저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관심: 중학교 3학년 때 가짜뉴스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보면서
'어떻게 정보의 진위를 판별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사회문제 탐구' 수업 중
'확증편향과 알고리즘의 관계'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미디어의 사회적 영향력을 실감했습니다.
2. 콘텐츠 제작 경험: 학교 홍보영상 제작 동아리에서 2년간 활동하며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신입생 환영 영상'(조회수 5,000회)을 기획하면서 메시지 전달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3. 데이터 기반 콘텐츠 분석: 개인 유튜브 채널(구독자 500명)을 운영하면서 애널리틱스를
분석해 시청자 패턴을 파악했고,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개선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 고3까지 '매체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와 사회', '영상 제작의 이해' 과목 이수
-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 30시간 이수
- 팩트체크 동아리 활동 지속 (주 1회 가짜뉴스 검증)
- 대학 진학 후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이론과 실습 병행
- 졸업 후 미디어 비평가 또는 콘텐츠 스트래티지스트로 진출"
미디어·콘텐츠계열 진로를 위한 고등학교 3년간의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봅시다.
"1학년 계획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진로)
학업:
- 국어, 사회 내신 2등급 이상 유지
- 매체 커뮤니케이션, 정보 과목 선택
- 미디어 관련 도서 월 2권 이상 독서
활동:
- 방송부 가입 (학교 소식 영상 제작)
- 미디어 리터러시 동아리 활동 (팩트체크 실습)
- 숏폼 콘텐츠 제작 시작 (인스타그램/유튜브)
- 미디어 특강 참여 (연 3회 이상)
기타:
- 프리미어 프로 기초 과정 수강
- 1인 미디어 채널 개설 및 운영 시작
- 미디어 관련 진로 멘토링 참여"
"2학년 계획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진로)
학업:
- 전공 관련 선택과목 이수 (미디어와 사회, 영상 제작의 이해)
- 사회문제 탐구 과목에서 미디어 관련 프로젝트 수행
- 미디어 이론서 및 저널리즘 도서 심화 독서
활동:
- 방송부 부장 또는 콘텐츠 기획팀장 활동
-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 수료 (30시간)
- 콘텐츠 제작 대회 참가 (연 2회 이상)
- 대학 미디어학과 특강 및 멘토링 참여
- 개인 채널 성장 (구독자 500명 목표)
기타:
- 포토샵, 일러스트 중급 수준 학습
- 미디어 산업 현장 견학 (방송국, 광고회사)
- 저널리즘 관련 도서 20권 이상 독서"
"3학년 계획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진로)
학업:
- 내신 관리 및 수능 준비 (국어, 사회탐구 중점)
- 미디어 관련 심화 탐구 (졸업 프로젝트)
- 대학 입시 준비 (논술, 면접)
활동:
- 3년간 포트폴리오 정리 (제작 작품 15편 이상)
- 생기부 핵심 활동 정리 및 스토리라인 구축
- 대학 학과 설명회 및 선배 인터뷰 (5회 이상)
- 미디어 관련 최종 프로젝트 완성
기타:
- 학생부종합전형 자소서 작성 (미디어 리터러시 중심)
- 면접 준비 (시사 이슈, 미디어 윤리 등)
- 합격 사례 분석 및 입시 전략 수립"
[12진로02-01] 인문계열의 다양한 학과와 진출 분야를 탐색하고, 자신의 적성과 관심을 심화 탐구 활동으로 연결한다.
※ 중요 안내: 본 차시는 순수 인문학(문·사·철)을 중심으로 탐색합니다.
학문적 분류:
• 문학: 국어국문학, 영어영문학, 불어불문학, 중어중문학, 일어일문학, 비교문학
• 사학: 역사학, 고고학, 문화재학
• 철학: 철학, 윤리학, 종교학
→ 사회과학(심리, 사회, 정치, 경제, 행정)은 별도 차시에서 다룹니다.
"인문학은 단순히 책을 읽고 감상하는 학문이 아닙니다. 텍스트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역사적 사실을 실증적으로 검증하며, 철학적 논증을 체계적으로 전개하는 학문적 엄밀성이 요구됩니다."
인문학은 인간의 사유와 표현을 연구합니다.
단순한 독후감 ❌ → 작품의 서사 구조, 상징 체계, 문체 분석 ✅
→ 작가의 시대적 배경과 작품 세계의 연관성 규명 ✅
역사적 사건 나열 ❌ → 1차 사료와 2차 사료 구분 ✅
→ 사료의 신빙성 검증 및 교차 검증 ✅
단순한 의견 제시 ❌ → 명제 설정 → 논증 전개 → 반론 검토 → 결론 도출 ✅
국어국문학은 한국어와 한국 문학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탐구 주제: "1920-30년대 카프문학과 순수문학 논쟁"
생기부 기재: "문학 수업에서 1930년대 문학을 학습한 후, 이기영의 『고향』과 이상의 『날개』를 비교 분석함. 당대 문예지 『조선지광』, 『문장』의 논쟁 기사를 1차 자료로 활용하여 사회주의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의 차이를 규명함. 5,000자 분량의 비평문을 작성하여 교내 학술제에서 발표함."
→ 이 활동의 취업 연계성: ★☆☆☆☆ | 학문적 깊이: ★★★★★ | 추천 대상: 진짜 문학 연구자 꿈꾸는 학생
탐구 주제: "한국 현대소설 1,000편 텍스트 마이닝: 시대별 주요 키워드 변화 분석"
준비물: Python 기초 (온라인 강의 2주 학습), KoNLPy 라이브러리,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 컬렉션 활용
활동 과정: 한국 현대소설 1,000편 텍스트 수집 → Python으로 형태소 분석 → 시대별(1920s, 1950s, 1980s, 2000s) 빈도 비교 → 워드 클라우드 시각화 → 결과 해석
생기부 기재: "문학 수업에서 시대별 문학 경향을 학습한 후, 한국 현대소설 1,000편을 대상으로 텍스트 마이닝을 수행함. Python의 KoNLPy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형태소 분석을 진행하고, 시대별 주요 키워드를 추출하여 빈도를 비교함. 1920년대에는 '조선', '민족'이, 1980년대에는 '노동', '민주'가 주요 키워드로 나타나 시대정신의 변화를 실증적으로 확인함. 이를 워드 클라우드로 시각화하여 발표함."
→ 이 활동의 취업 연계성: ★★★★★ | 학문적 깊이: ★★★☆☆ | 추천 대상: 데이터 분석 + 인문학 융합 진로 희망 학생 | 포트폴리오 활용: 기업 지원 시 강력한 어필 포인트
탐구 주제: "MZ세대가 선호하는 웹소설 서사 구조 분석 및 신규 웹소설 기획안 제작"
준비물: 네이버 시리즈, 카카오페이지 인기 작품 10편 분석, Notion 또는 Figma (기획안 작성 툴), 설문조사 (학급 친구 50명 대상)
활동 과정: MZ세대 인기 웹소설 10편 서사 구조 분석 → 학급 친구 50명 대상 "선호하는 웹소설 요소" 설문 → 분석 결과 기반 신규 웹소설 기획안 작성 → Notion으로 기획안 정리, PPT 발표
생기부 기재: "문학 수업에서 서사 구조를 학습한 후, MZ세대가 선호하는 웹소설의 서사 패턴을 분석함. 네이버 시리즈 인기 작품 10편을 분석하고, 학급 친구 50명을 대상으로 선호 요소 설문조사를 진행함.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타임리프 히어로'라는 신규 웹소설 기획안을 작성하고, Notion으로 50화 구성안을 제작하여 발표함. 콘텐츠 기획 역량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능력을 기름."
→ 이 활동의 취업 연계성: ★★★★★ | 학문적 깊이: ★★☆☆☆ | 추천 대상: 콘텐츠 기획자, UX 라이터 희망 학생 | 포트폴리오 활용: Notion 기획안 → 입사 지원 시 제출
| 진로 목표 | 추천 트랙 | 준비 난이도 |
|---|---|---|
| 교수·연구직 | 트랙 1 (순수 문학) | ★★★★★ |
| 데이터 분석가 | 트랙 2 (텍스트 마이닝) | ★★★★☆ |
| UX 라이터 | 트랙 3 (콘텐츠 기획) | ★★☆☆☆ |
| 교사 | 트랙 1 + 교육학 | ★★★☆☆ |
| 아직 모름 | 트랙 2 또는 3 (융합형) | ★★★☆☆ |
핵심 조언: 순수 문학 연구만으로는 취업 어려움 (현실). 트랙 2, 3처럼 융합 역량 갖추면 취업 가능성 ↑. 고1-2 때부터 Python/Figma 중 1개는 배워두기.
⚠️ 현실 체크: 2024년 국어국문학과 졸업생 취업률 30% 내외
※ 매우 좁은 문, 치열한 경쟁, 불안정한 고용
현실:
• 박사까지 최소 10년 (석사 2년 + 박사 4-6년 + 박사후연구원 2-4년)
• 박사과정 중 생활비: 월 100-150만원 (TA/RA 수당)
• 정년트랙 교수 임용률: 박사 졸업생 중 5% 미만
• 비정년트랙(시간강사): 1강좌당 60-80만원, 불안정 고용
진출처:
• 대학교수 (정년트랙): 연 신규 채용 전국 합산 20-30명
• 국립국어원 연구원: 연 채용 0-3명
• 한국학중앙연구원: 연 채용 0-2명
현실:
• 중등 국어 임용시험 경쟁률: 평균 15:1 ~ 30:1
• 합격 시 초봉: 약 3,200만원 (2024년 기준)
• 교직 이수 정원: 학과당 연간 5-10명
준비 전략:
• 고1부터 교직 이수 계획 수립
• 내신 상위 20% 이상 유지 (교직 이수 선발 기준)
• 임용고시 준비 최소 1-2년 필요
※ 현실적 대안, 학부 때부터 준비 필수
필요 역량: 국문학 + 디지털 툴
• Figma, Adobe XD (UX/UI 디자인 툴) 기초
• 기획서 작성, 데이터 분석 기초 (GA4)
• 포트폴리오: 실제 기획안 3-5개
초봉: 3,000-3,800만원
진출처: 네이버, 카카오, 쿠팡, 토스 등
채용 TO: 연간 수백 명 (문과생 선호)
필요 역량: 국문학 + 마케팅 실무
• 구글 애널리틱스, 네이버 애드 기초
• 카피라이팅 포트폴리오 10개 이상
• 브랜드 전략 기획안 경험
초봉: 3,200-4,500만원
진출처: 대기업 마케팅팀, 광고대행사
채용 TO: 연간 수백 명
현실 체크: 저임금, 장시간 노동
• 초봉: 2,400-3,000만원
• 주 50-60시간 근무 일반적
• 정규직 전환율: 30-40%
그럼에도 선택하는 이유:
• 문학에 대한 애정
• 책과 함께하는 삶
• 경력 쌓아 프리랜서 전환 가능
※ 솔직히 말하면, 순수 인문학과 무관한 진로
• 초봉: 약 3,000만원 (9급 기준)
• 준비 기간: 평균 1-2년
• 전공 무관, 국어국문학과 졸업생 많이 선택
• 3년 등록금: 약 1억원
• 변호사 초봉: 5,000-8,000만원
• 로스쿨 입학 경쟁률: 평균 5:1
• 초봉: 3,500-4,500만원
• 전공 무관 채용 (삼성, LG, 현대차 등)
• 인턴 경험, 토익 900+ 필수
※ 고1부터 준비하면 가능, 초봉 4,000만원+
필요 역량: 국문학 + Python + 언어학 기초
고교 준비: Python 기초 (Codecademy, 생활코딩), 확률과 통계 이수 (필수), AI 관련 탐구 활동
대학 준비: 컴퓨터공학 복수전공 또는 연계전공, 자연어처리 관련 논문 읽기, Kaggle 대회 참가 (NLP 트랙)
초봉: 4,500-6,000만원
진출처: 네이버, 카카오, 업스테이지 등
필요 역량: 국문학 + R/Python + 통계
고교 준비: 확률과 통계, 미적분 이수, 텍스트 분석 프로젝트 (예: 한국 소설 빈도 분석)
대학 준비: 통계학 부전공, R 또는 Python 데이터 분석, 인문학 데이터 시각화 프로젝트
초봉: 3,500-5,000만원
진출처: 대학 연구소, 공공기관, 데이터 분석 기업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중어중문학과, 일어일문학과, 비교문학과
사학과(역사학과), 고고학과, 문화재학과, 고문서학과
철학과, 윤리학과, 종교학과, 미학과
역사학은 과거의 사실을 사료를 통해 실증적으로 규명하는 학문입니다.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를 통한 임진왜란 초기 대응 과정 분석"
"우리 지역의 3·1운동 만세 현장 답사를 수행함. 지역 도서관에서 관련 신문 기사 5개를 수집하고, 독립기념관 사료 데이터베이스에서 관련 자료를 찾아 우리 지역의 만세 시위 규모와 참여 인원, 지도자의 역할을 중심으로 조사함. 이를 3,000자 분량으로 정리하여 한국사 수업 시간에 발표하고, 교내 역사 탐구 활동에서 우수상을 수상함. 앞으로는 『조선왕조실록』에서 세종대왕 관련 기록을 찾아 '세종대왕의 리더십'을 주제로 2,000자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사료 분석 능력을 더욱 키워나갈 계획임."
철학은 근본적 질문에 대해 논리적으로 사유하고 논증하는 학문입니다.
"AI 시대의 책임 귀속 문제: 자율주행차 사고의 윤리적 딜레마"
"자율주행차 사고의 책임 귀속 문제를 철학적으로 탐구하기 위해 칸트의 의무론과 공리주의를 비교 분석함. '행위자성'과 '책임' 개념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트롤리 딜레마를 AI 상황에 적용하여 윤리적 쟁점을 규명함. 테슬라 자율주행 사고 판례를 사례로 활용하여 AI의 도덕적 책임 가능성을 논증한 7,000자 분량의 철학 에세이를 작성하고, 교내 인문학 토론대회에서 발표함."
기술이 발전할수록 '기술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중요해집니다.
💡 세특 연계 예시: "윤리 수업에서 트롤리 딜레마를 학습한 후, 자율주행차의 사고 판단 기준을 윤리적 관점에서 분석함. AI 윤리 가이드라인 제안서를 작성함."
"저는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하여 한국 현대문학 연구자가 되고 싶습니다.
관심의 시작: 중학교 때 윤동주의 『서시』를 읽고 시어 하나하나에 담긴 저항 정신과 시대의식에 깊이 감동받았습니다.
진로 목표: 한국 현대문학 연구자로서, 문학 작품에 나타난 시대정신과 작가의식을 규명하는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
현실 인식: 교수가 되려면 박사까지 최소 10년이 걸리고, 정년트랙 교수 임용률은 5% 미만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박사과정 중 생활비는 월 100-150만원 수준이며,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울 것임을 각오하고 있습니다.
플랜 B: 만약 교수 임용에 실패하더라도, 시간강사로 활동하거나 출판사 편집자로 전향할 계획입니다. 또는 교직을 이수하여 중등 교사로도 진출 가능성을 열어두겠습니다.
왜 그럼에도 이 길을 가는가: 돈이나 안정성보다, 문학 연구 그 자체가 제 삶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어려움을 각오하고 이 길을 선택합니다."
→ 이 스토리의 강점: ✓ 현실 인식 + 플랜 B → 입학사정관에게 "신중한 선택"으로 보임 | ✓ "돈보다 학문" → 진정성 어필
"저는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하여 UX 라이터가 되고 싶습니다.
관심의 시작: 카카오톡을 쓰면서 '이 버튼 문구는 왜 이렇게 쓰여 있을까?'라는 호기심이 생겼고, UX 라이팅이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로 목표: 국문학을 전공하여 글쓰기 전문성을 갖추고, Figma와 GA4를 학습하여 UX 라이터로 진출하고 싶습니다.
준비 계획: 고2: Python 기초, Figma 기초 학습 (온라인 강의) | 고3: UX 라이팅 포트폴리오 3개 제작 | 대학: 국문학 + HCI(인간컴퓨터상호작용) 복수전공 | 졸업 후: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지원
왜 국문학과인가: UX 라이팅은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문장'을 쓰는 일이며, 이는 국문학의 언어 감수성과 직결됩니다. 컴퓨터공학과에서는 배울 수 없는 인문학적 소양이 필요합니다.
현실 인식: UX 라이터 초봉은 약 3,500만원이며, 포트폴리오가 학점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Figma를 배우고 실습 프로젝트를 진행하겠습니다."
→ 이 스토리의 강점: ✓ 구체적 준비 계획 → "실행력 있는 학생"으로 보임 | ✓ 초봉 언급 → 현실적 진로 설계 | ✓ 고등학교 때부터 융합 역량 준비 → 차별화
"저는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하여 중등 국어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관심의 시작: 중학교 국어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나도 학생들에게 문학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진로 목표: 국문학을 전공하고 교직을 이수하여 중등 국어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준비 계획: 고1-3: 내신 상위 20% 유지 (교직 이수 선발 기준) | 대학 1학년: 교직 이수 선발 지원 | 대학 2-4학년: 교직 과목 이수, 교육 실습 | 졸업 후: 임용고시 준비 (1-2년)
현실 인식: 중등 국어 임용고시 경쟁률은 평균 15:1이며, 매우 좁은 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합격하면 초봉 약 3,200만원, 안정적인 직업이지만 경쟁이 치열하므로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플랜 B: 만약 임용고시에 떨어지면, 학원 강사 또는 공무원으로 전향할 계획입니다.
왜 교사인가: 안정성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에게 문학의 깊이를 전하고 싶다는 교육적 열정이 더 큽니다."
→ 이 스토리의 강점: ✓ 가장 현실적인 진로 (국문과 졸업생 중 교사 비율 높음) | ✓ 플랜 B 제시 → 신중한 진로 설계 | ✓ 교육 열정 + 안정성 → 균형잡힌 동기
"저는 사학과에 관심이 있습니다.
관심의 시작: 중학교 역사 시간에 임진왜란을 배우면서 '왜 조선은 7년이나 전쟁을 했을까?'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단순히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서 당시 사람들의 기록을 직접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심화 과정: 고등학교 '한국사' 수업에서 사료 분석 방법을 배우며 1차 사료와 2차 사료의 차이, 사료 비판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를 알게 되면서 『조선왕조실록』을 직접 검색하고 읽을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실증적 탐구: '우리 지역의 3·1운동 만세 현장 답사'를 수행했습니다. 지역 도서관에서 관련 신문 기사 5개를 수집하고, 독립기념관 사료 데이터베이스에서 관련 자료를 찾았습니다. 특히 우리 지역에서 열린 만세 시위의 규모와 참여 인원, 당시 지도자의 역할을 중심으로 조사했습니다. 이를 3,000자 분량으로 정리하여 한국사 수업 시간에 발표했고, 교내 역사 탐구 활동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는 『조선왕조실록』에서 세종대왕 관련 기록을 찾아 '세종대왕의 리더십'을 주제로 2,000자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사료 분석 능력을 더욱 키워나가겠습니다.
진로 목표: 사학을 전공하여 한국사 연구자가 되고 싶습니다. 특히 조선시대 정치사를 연구하며, 과거의 사건이 현재에 주는 교훈을 찾고자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국사편찬위원회 연구원이 되어 한국사 연구와 대중화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저는 철학과에 관심이 있습니다.
관심의 시작: 중학교 때 영화 '매트릭스'를 보고 '내가 보는 세상이 진짜일까?'라는 근본적 질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플라톤의 동굴 비유를 알게 되면서 철학이 2,000년 전부터 이런 질문을 다뤄왔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심화 과정: 고등학교 '생활과 윤리' 수업에서 칸트의 의무론과 공리주의를 배우며 도덕적 판단의 기준이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트롤리 딜레마 사례를 접하면서 '옳음'의 기준이 무엇인지, 결과와 동기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실증적 탐구: 'AI 시대의 책임 귀속 문제: 자율주행차 사고의 윤리적 딜레마'를 탐구했습니다. 칸트의 의무론을 중심으로 '책임'과 '행위자성' 개념을 학습하고, 트롤리 딜레마를 자율주행차 상황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테슬라와 우버의 실제 사고 사례 2-3개를 검토하며 "AI는 진정한 자율성이 없으므로 도덕적 책임 주체가 될 수 없으며, 제작자와 소유주의 공동 책임 체계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2,500자 분량의 철학 에세이로 작성하여 생활과 윤리 수업 시간에 발표했고, 교내 인문학 토론대회에서 발표했습니다.
진로 목표: 철학을 전공하여 응용윤리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특히 AI 윤리, 생명윤리 등 현대 과학기술이 제기하는 윤리적 문제를 철학적으로 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연구자가 되고자 합니다."
위에서 소개한 탐구 활동 예시를 참고하여, 자신의 관심 분야에 맞는 탐구 프로젝트를 설계해봅시다. 텍스트 분석, 사료 비판, 철학적 논증 등 인문학적 방법론을 적용해야 합니다.
관심 있는 인문 분야에서 탐구하고 싶은 주제를 선정하세요. 주제는 텍스트나 사료가 명확히 존재하고, 분석 가능한 구체적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좋은 인문학 탐구 주제의 조건:
탐구 주제 예시:
"탐구 주제: 윤동주와 이육사의 저항시 비교 연구
선정 이유: 두 시인 모두 일제강점기에 저항 정신을 시로 표현했지만, 윤동주는 자아 성찰적 방식으로, 이육사는 직접적 투쟁 의지로 표현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 차이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텍스트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싶습니다.
연구 가설: 윤동주의 저항은 '내면적 성찰'로, 이육사의 저항은 '외면적 투쟁'으로 표현되며, 이는 시어 선택과 이미지 사용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일 것이다."
탐구 주제를 검증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설계하세요. 텍스트 분석, 사료 비판, 철학적 논증 등 인문학적 방법론을 활용합니다.
"탐구 방법: 윤동주와 이육사의 저항시 비교 연구
1단계: 작품 선정 및 정밀 독해
- 윤동주: 『서시』, 『십자가』, 『참회록』
- 이육사: 『광야』, 『절정』, 『꽃』
- 각 작품을 10회 이상 반복 정독하며 핵심 시어 표시
2단계: 작품 분석
- 시어 분석: 윤동주 - '부끄럼', '별', '바람' / 이육사 - '광야', '백마', '칼'
- 이미지 분석: 윤동주 - 내면적·수직적 / 이육사 - 외면적·수평적
- 화자 분석: 윤동주 - 자아 성찰적 / 이육사 - 투쟁 의지적
3단계: 비교 분석
- 저항 방식: 내면적 성찰 vs 외면적 투쟁
- 시간관: 현재의 고뇌 vs 미래의 희망
- 공간 이미지: 하늘·별(수직) vs 광야·길(수평)
4단계: 2차 자료 검토
- RISS에서 관련 논문 3편 검토
5단계: 비평문 작성 (5,000자)
- 서론: 두 시인의 저항 방식 차이 문제 제기
- 본론: 시어·이미지·화자 분석을 통한 비교
- 결론: 저항시의 다양성과 현대적 의의"
탐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일정과 역할을 계획하세요. 팀 프로젝트인 경우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탐구 주제: 윤동주와 이육사의 저항시 비교 연구
📅 탐구 일정 (10주, 약 2.5개월)
1-2주차: 작품 선정 및 정밀 독해 - 윤동주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완독, 이육사 전집 읽기, 분석 대상 작품 6편 확정, 1차 독서 노트 작성
3-5주차: 작품 분석 - 각 작품의 시어, 이미지, 화자 분석, 비교 분석표 작성, 주제의식 도출
6-7주차: 2차 자료 검토 - RISS 논문 검색 및 정리, 문학 평론 읽기, 자료 카드 작성
8-9주차: 비평문 작성 - 개요 작성 및 초고 작성, 상호 피드백
10주차: 최종 검토 및 발표 준비 - 비평문 최종 수정, 발표 자료(PPT) 제작
👥 역할 분담 (3인 팀)
팀장 A - 윤동주 전담 분석가: 윤동주 작품 정밀 분석, 윤동주 관련 2차 자료 수집, 비평문 1장(윤동주) 집필
팀원 B - 이육사 전담 분석가: 이육사 작품 정밀 분석, 이육사 관련 2차 자료 수집, 비평문 2장(이육사) 집필
팀원 C - 비교 분석 총괄: 두 시인 비교 분석표 작성, 비교 문학 이론 검토, 비평문 3장(비교 분석) 집필, 전체 편집 및 발표 자료 제작
📊 예상 산출물: 비평문(A4 10장, 5,000자), 작품 분석표(Excel, 시어·이미지·화자 분류), 발표 자료(PPT 15장), 참고문헌 목록(20편 이상)"
1,2,3차시에서 발견한 나의 적성·흥미·가치관을 바탕으로, 미디어/심리/경영 등 인기 학과의 대입 전형 특징을 이해하고, 나에게 적합한 전형을 선택할 수 있다.
💡 4차시 핵심: 위에서 발견한 '나'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전형은 무엇일까요?
2028 대입에서는 내신 변별력 약화로 인해 '학생부 종합전형'의 비중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내신 점수대가 비슷한 지원자들 사이에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의 질이 합불의 80%를 결정합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란?
대학 수시모집에서 학생에게 요구하는 최소한의 수능 성적을 의미하며,
지정한 영역별 최저 등급 조건을 충족해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
대학 입시는 매년 요강이 바뀝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대학별로 2개 합 4~5 또는 3개 합 7 등 다양한 기준이 있으니 반드시 당해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합니다.
⚠️ 2028학년도 수능최저 기준 안내:
2028학년도부터는 탐구 영역 구조가 완전히 변경됩니다:
• 기존(2024 이전): 국, 수, 영, 탐(2과목 선택) → 4개 영역
• 2028 이후: 국, 수, 영, 통합사회, 통합과학 → 5개 영역 (모두 응시)
2028 수능최저 표기 방식 (예상):
• 기존: "국, 수, 영, 탐 중 3개 영역 합 7등급 이내" 또는 "탐(1) 중 3개 영역 등급 합 7"
• 2028: "국, 수, 영, 통합사회, 통합과학 5개 중 3개 합 7" 또는
"국, 수, 영 + (통합사회/통합과학 중 1) 합 7" (대학별로 상이)
※ 2028 대입 모집요강은 2026년 발표 예정으로, 현재 시점에서는 확정된 기준이 없습니다.
위 내용은 참고용이며, 실제 지원 시에는 당해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능 준비와 내신 관리를 병행해야 합니다. 내신만 좋다고 해서 합격하는 것이 아니라,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하므로, 수능 공부도 꾸준히 해야 합니다.
정시모집은 가군, 나군, 다군으로 구분되며, 군별로 각 1회씩, 최대 3회까지 지원할 수 있습니다.
전 과목의 고른 내신
전공 관련 과목의 탁월성
(예: 심리는 사문/생명/확통)
서로 다른 과목을 연결하는 융합 탐구
(예: '윤리와 사상' 공리주의 ↔ '경제' 선택 이론)
💡 전문가 조언: 단순히 좋은 성적만 받는 것이 아니라, 전공 관련 과목에서 탁월함을 보이고, 다양한 과목을 융합하여 탐구하는 능력이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내신 5등급제 도입: 2028학년도부터 내신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변경됩니다.
핵심 메시지: 내신 점수대가 비슷한 지원자들 사이에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의 질이 합불을 결정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탐구 과정이 수업 시간 발표나 보고서로 남아야 하며, 2024 대입부터 자기소개서가 폐지되었으므로 오직 '생활기록부의 세특'만으로 모든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1,2,3차시 연계]
• 다중지능: 논리수학지능↑ 대인관계지능↑ → 통계 분석 + 상담 활동 강점
• 홀랜드: 탐구형(I) + 사회형(S) → 심리학 완벽 매칭
• 빅파이브: 개방성↑ 성실성↑ → 새로운 이론 탐구 + 3년 지속 활동
"나에게 적합한 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심리학과 지망)
이유:
1. 학업 역량 (기초 성실성)
• 전체 내신: 2.3등급
• 전공 관련 과목 탁월성: 사회와 문화 1등급, 인간과 심리 2등급, 확률과 통계 2등급
• 비전공 과목도 3등급 이내 유지 → 전 과목 고른 학습
2. 진로 역량 (탁월성 + 융합)
심화 탐구 프로젝트 (2학년)
• 연구 주제: '청소년 우울증과 SNS 사용시간의 상관관계'
• 데이터 수집: 국가통계포털(KOSIS) + 교내 설문 150명
• 분석 방법: SPSS 활용, 피어슨 상관분석
• 결과: 상관계수 r=0.67, 유의확률 p<0.05 (유의미한 정적 상관)
• 윤리적 절차: IRB 가이드라인 준수, 익명성 보장, 동의서 받음
융합 탐구 (3학년)
• '생각에 관한 생각'(카너먼) 독서
• 윤리와 사상: 공리주의 + 경제: 기대효용이론 + 심리: 전망이론 융합
• 보고서: '손실 회피 편향이 청소년 진로 선택에 미치는 영향' 작성
• 수학 시간 발표: 프로스펙트 이론을 확률과 통계로 수식화
3. 공동체 역량
• 심리 동아리 부장 (2~3학년)
• 교내 심리 상담 부스 운영 (상담 건수 87건)
• 통계 분석 보고서 '우리 학교 학생들의 스트레스 요인 Top 5' 발간
세특 기록 예시
📌 확률과 통계 세특 (3학년 1학기)
'청소년 우울증과 SNS 사용시간의 상관관계를 피어슨 상관분석으로 검증함. 국가통계포털에서 2차 데이터를 수집하고, 교내 설문으로 1차 데이터 150건을 확보하여 SPSS로 분석함. 상관계수 r=0.67, 유의확률 p<0.05로 유의미한 정적 상관을 발견함. 표본 크기에 따른 검정력 계산, 이상치 제거, 정규성 검정 등 통계적 엄밀성을 갖춤. IRB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연구윤리를 실천함.'
전략:
• 2028 대입 핵심: 내신 5등급제로 1등급이 10%까지 확대되면서, 같은 2등급 안에서도 세특의 질이 합불을 결정합니다.
• 심리학과 입시 전문가: '통계적 유의미성(p-value)을 세특에 기록하면 교수님이 매우 좋아한다. 심리학은 과학이기 때문.'
• 융합 탐구: 윤리-경제-심리-수학을 연결한 탐구는 진로 역량의 '확장(융합)' 단계를 보여줌
• 면접 대비: 세특에 기록된 내용을 모두 설명할 수 있어야 함 (특히 통계 분석 과정)"
"나에게 적합한 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지망)
이유:
1. 학업 역량: 내신 1~2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국어, 사회, 영어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고 있습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2개 영역 2등급 이내)을 충족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2. 전공 적합성: 국어 수업에서 미디어 비평문을 작성하고, 사회 수업에서 매체의 사회적 영향력을
분석하는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또한 '매체 커뮤니케이션' 과목을 이수하며 미디어 이론을 학습했습니다.
3. 활동: 미디어 동아리에서 학교 홍보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했으며, 학교 신문에 미디어 비평 기고를
지속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전략:
- 학생부교과전형은 내신 성적이 가장 중요하므로, 전공 관련 과목(국어, 사회)에서 최우수 성적을 유지하겠습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수능 공부도 병행하겠습니다.
또한 세특에 미디어 관련 탐구 활동을 구체적으로 기록하여 전공 적합성을 보여주겠습니다."
"나에게 적합한 전형: 논술전형 (정치외교학과 지망)
이유:
1. 학업 역량: 내신은 2~3등급 수준이지만, 논술 실력이 뛰어나며, 특히 국제 관계와 외교 정책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습니다. 국어, 사회, 영어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고 있습니다.
2. 논술 역량: 고등학교 2학년부터 논술 학원에서 국제 관계, 외교 정책 관련 논제를 지속적으로
연습했습니다. 특히 한반도 평화 문제, 국제기구의 역할 등에 대한 논술을 작성하며 논리적 사고력을 기르고 있습니다.
3. 활동: 모의 UN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국제 문제에 대한 토론과 논의를 지속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또한 '한-중-일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기획'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외교 정책을 이해했습니다.
전략:
- 논술전형은 논술 실력이 핵심입니다. 인문 논술의 핵심은 '배경지식'보다 '제시문 분석력'입니다.
주어진 제시문을 정확히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 정치외교학과가 속한 사회과학대학은 수리 논술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경희대, 건국대 등).
통계 자료를 해석하거나 그래프를 분석하는 문제에 대비해야 합니다.
- 국제 관계, 외교 정책, 국제법 등 전공 관련 지식을 쌓고, 논리적 구조와 비판적 사고를 기르며,
학생부에도 국제 관계 관련 탐구 활동을 기록하여 전공 적합성을 보여주겠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의 특징을 비교 분석하고,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여 최적의 전형 전략을 수립해봅시다.
아래 표를 참고하여 각 전형의 특징을 비교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파악해보세요.
각 항목을 1~5점으로 평가하고, 전형별 적합도를 계산해보세요.
합계: ( /30점) → 25점 이상: 학종 강력 추천 / 20~24점: 학종 적합 / 19점 이하: 재고
합계: ( /20점) → 17점 이상: 교과 강력 추천 / 13~16점: 교과 적합
합계: ( /20점) → 17점 이상: 논술 추천 / 단, 경쟁률 50:1 감안
"나의 강점:
1. 심화 탐구 활동: 통계 자료를 활용한 청소년 심리 분석 프로젝트 수행 (국가통계포털 활용)
2. 진로 활동: 심리 동아리 3년간 활동, 상담 관련 특강 5회 이상 참여
3. 공동체 활동: 심리 동아리 부장, 교내 심리 상담 부스 운영
4. 전공 관련 과목: 사회와 문화, 인간과 심리에서 우수한 성적
나의 약점:
1. 전체 내신: 2~3등급 수준으로 상위권은 아님
2. 수능 성적: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 가능성은 있음
3. 논술 실력: 논술 연습을 충분히 하지 않아 실력이 부족함
결론: 학생부종합전형이 가장 적합합니다. 내신은 상위권은 아니지만,
심화 탐구 활동과 진로 활동이 뛰어나므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수시납치란?
수시에 합격하면 정시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만약 수시에서 안정 지원 대학에 합격했는데, 정시에서 더 높은 성적이 나와 상향 대학에 갈 수 있었다면? 이것이 '수시납치'입니다.
예) 수시: 중앙대 합격 → 정시 응시 불가
만약 수능 잘 봐서 연세대 갈 수 있었다면? → 후회
💡 전략의 정석: 상향 2 + 적정 2 + 안정 2 = 6회
수시 6회 + 정시 3회 = 총 9회의 기회를 전략적으로 배분하여 지원 계획을 수립해보세요.
"모범 예시 (내신 2.0등급, 심리학과)
수시 6회:
상향 2곳 (도전)
1. 서울대 심리학과 (학종) - 합격선 1.2 / 세특 강점 승부
2. 고려대 심리학과 (학종) - 합격선 1.5 / 세특 + 면접 승부
적정 2곳 (안정적 합격 목표)
3. 연세대 심리학과 (학종) - 합격선 2.0 / 수능최저 없음 (유리)
4. 성균관대 심리학과 (학종) - 합격선 2.1 / 세특 강점
안정 2곳 (확실한 합격)
5. 한양대 심리학과 (학종) - 합격선 2.5
6. 중앙대 심리학과 (교과) - 합격선 2.3 / 수능최저 대비
정시 3회:
가군: 서울대 심리학과 (최상향)
나군: 연세대 심리학과 (적정)
다군: 이화여대 심리학과 (안정)
이 전략이 좋은 이유
1. 수시 상향 2곳: 세특 강점으로 역전 노림
2. 수시 적정 2곳: 안정적 합격 가능성 높음
3. 수시 안정 2곳: 수시납치 방지 + 최소 안전망
4. 정시: 수능 잘 보면 더 높은 대학 도전 가능"
Q1. 학생부종합이 유리한 학과는?
A: 심리학과, 교육학과, 사회학과, 사회복지학과 등 '사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학과는 세특의 깊이가 중요합니다. 반면 경영학과, 경제학과는 교과 비중도 높아서 내신이 받쳐줘야 합니다.
Q2. 수능최저 충족 확률이 50%인데, 교과전형 넣어도 되나요?
A: 위험합니다. 수능최저를 못 맞추면 '0개 합격'이 됩니다. 차라리 수능최저 없는 학종에 넣거나, 논술전형을 고려하세요.
Q3. 논술전형은 내신이 안 좋아도 되나요?
A: 3~4등급대도 가능하지만, 경쟁률이 50:1 이상입니다. 논술 실력이 정말 뛰어나지 않으면 '로또'입니다. 안정 지원으로는 절대 넣지 마세요.
Q4. 수시 6곳을 모두 같은 학과로 넣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예를 들어 심리학과 4곳 + 교육학과 1곳 + 사회복지학과 1곳처럼 유사 계열로 분산해도 됩니다. 단, 세특 기록이 해당 학과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 모두 체크되었다면, 이제 고등학교 3년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울 차례입니다!
1~4차시에서 발견한 나의 강점을 활용하여 2028 대입제도 변화에 대비한 맞춤형 전략을 수립한다.
5차시를 시작하기 전, 1~4차시에서 발견한 나의 강점을 정리해봅시다. 이 강점들이 2028 대입 전략의 기초가 됩니다.
□ 1차시(다중지능): 나의 우수 지능 영역은?
□ 2차시(Holland): 나의 흥미 유형은?
□ 3차시(Big Five): 나의 성격 강점은?
□ 4차시(진로가치): 나의 핵심 가치는?
💡 이제 나의 강점을 활용한 맞춤형 2028 대입 전략을 수립해봅시다!
내신이 5등급제로 바뀌면 1등급(10%) 안에서도 원점수가 100점인 학생과 90점인 학생이 섞이게 됩니다.
⚠️ 입학사정관의 관점: 사정관은 등급 뒤에 숨은 '진짜 실력'을 원점수와 과목 선택 현황으로 확인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1등급을 받겠다"는 전략보다는 "원점수를 최대한 높게 유지하고(학업 성실도), 표준편차와 수강 인원을 고려한 교과 이수 궤적을 보여주겠다"는 내용이 중요합니다.
2028 수능은 탐구 영역에서 선택 과목이 사라지고 모두가 같은 '통합사회', '통합과학'을 봅니다.
⚠️ 중요: 인문계열 지망생이라도 통합과학 성적이 중요해집니다. 사정관은 인문계 학생이 과학적 사고력(통합과학)에서 어떤 성취를 보였는지도 융합 인재 평가의 척도로 삼을 것입니다.
"2028 대입제도 변화의 핵심 내용:
1. 내신 5등급제: 기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변경되어 1등급 비율이 4%에서 10%로 확대됩니다.
등급의 희소성은 낮아지고, 대신 '교과 성취도(A,B,C...)'와 '원점수', 그리고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의 변별력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즉, 성적 숫자 너머의 학업 역량 증명(세특)이 당락을 결정하게 됩니다.
2. 통합형 수능: 국어, 수학, 영어가 통합형으로 출제되어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탐구 영역은 '통합사회', '통합과학'을 모두 응시해야 하므로, 인문계열도 과학적 사고력이 중요합니다.
3. 면접과 학생부 기록의 비중 강화: 내신 변별력 하락으로 인해 면접과 학생부 기록의 비중이 강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응 전략:
1. 세특 중심 전략: 성적 숫자보다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에 집중하여 학업 역량을 증명하겠습니다.
교과 수업에서 질문 기반 탐구 활동을 수행하고, 이를 탐구 보고서로 정리하여 세특에 기록하겠습니다.
2. 원점수 관리: 등급만으로는 변별이 어려워졌으므로, 원점수를 최대한 높게 유지하고,
표준편차와 수강 인원을 고려한 교과 이수 궤적을 보여주겠습니다.
3. 통합과학 대비: 인문계열 지망생이라도 통합과학 성적이 중요하므로, 과학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학습을 병행하겠습니다.
4. 학생부종합전형 강화: 내신과 수능뿐만 아니라 진로 활동과 공동체 활동을 체계적으로 기록하여 종합 평가에서 우위를 확보하겠습니다.
5. 면접 준비: 2028 대입에서 면접 비중이 강화될 가능성을 고려하여,
제시문 기반 면접(구술고사)에 대비한 비판적 사고 훈련을 병행하겠습니다."
내신 5등급제에서 1등급 비율이 10%로 확대되면서, 등급만으로는 변별이 어려워졌습니다. 세특과 면접이 더욱 중요해졌으므로, 구체적인 대비 전략을 수립해보세요.
"내신 5등급제 대비 전략 (심리학과 지망):
1. 세특 중심 전략 (연쇄 반응 기록):
- 수학(확률과 통계) 세특: 정규분포와 표본조사 단원에서 심리학의 '표준화 검사' 원리를 수학적으로 증명함.
'통계적 유의미성' 개념을 이해하고, 심리 실험 데이터를 분석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함.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활용한 상관관계 분석 수행.
- 사회(사회와 문화) 세특: 『프레임』을 읽고(독서) 수업 시간 배운 '상징적 상호작용론'에 의문을 품어(질문),
교내 점심시간 급식 줄 서기 행태를 관찰 분석함(탐구). 또한 '확증편향과 정치적 양극화' 탐구 활동 수행.
『생각에 관한 생각』을 읽고 행동경제학 이론을 적용하여 분석하고, 수업 시간 발표로 공유함(실천/공유).
- 국어 세특: 심리학 관련 논문을 읽고(독서) 비평문 작성. 논리적 구조와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활동 수행.
2. 전공 서적 읽기 (독서 → 수업 연계):
- 『생각에 관한 생각』(대니얼 카너먼) - 행동경제학과 심리
- 『마음의 실험실』(대니얼 길버트) - 사회심리학
- 『프레임』(최인철) - 인지심리학
→ 각 책의 이론을 수업 시간 수행평가에 적용하여 세특에 기록
※ 중요: 단순히 '책을 읽음'이라고 기록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독서 → 수업 내 의문 제기 → 심화 탐구 보고서 → 실천/공유]의 연쇄 반응이 기록되어야 합니다.
3. 면접 준비 (제시문 기반 면접 대비):
- 진로 동기: '왜 심리학과인가?' 명확한 답변 준비
- 전공 적합성: 탐구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전공 역량 증명
- 독서 경험: 읽은 전공 서적의 핵심 내용과 자신의 생각 정리
- 제시문 기반 면접 대비: 단순 인성 면접 준비를 넘어, 인문·사회적 텍스트를 읽고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비판적 사고 훈련 필요
4. 내신 관리 (원점수와 교과 이수 궤적):
- 전공 관련 과목(사회, 수학)에서 최우수 성적 유지
- 원점수를 최대한 높게 유지하고, 표준편차와 수강 인원을 고려한 교과 이수 궤적 보여주기
- 수업 참여도와 수행평가에 집중하여 세특 기록 확보
- 통합과학 대비: 인문계열도 통합과학 성적이 중요하므로 과학적 사고력 향상"
1~4차시에서 발견한 나의 강점을 활용하여 2028 대입제도 변화에 맞춘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봅시다.
전공 서적을 읽어낼 힘을 세특에서 보여주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해보세요. 나의 학업 역량에 맞는 수준을 선택하세요.
"1학년 1학기 - 수학(확률과 통계):
정규분포 단원 수업 중 '심리검사 점수는 왜 정규분포를 따를까?'라는 질문을 제기함.
교과서 예제를 넘어 실제 IQ 검사 점수 분포 자료를 찾아보고, '표준화 검사의 원리'를 이해함.
이를 수행평가 보고서로 정리함."
"1학년 1학기 - 수학(확률과 통계):
정규분포와 표본조사 단원에서 심리학의 '표준화 검사' 원리를 수학적으로 증명함.
'통계적 유의미성' 개념을 학습한 후,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청소년 우울 지수 데이터를 수집하여
연도별 변화 추이를 분석함.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통계적 유의미성을 검증하고, 결과를 보고서로 정리하여 발표함."
💡 핵심: 완벽한 기록보다 '나만의 질문'이 있는 기록이 중요합니다!
[경영학과 지망생]
[교육학과 지망생]
[법학과 지망생]
2028 대입에서 면접 비중이 강화되므로, 월별 실전 훈련 계획을 수립해보세요.
[1학년 - 기초 다지기]
[2학년 - 심화 훈련]
[3학년 - 실전 대비]
[제시문]
(가) 칸트는 "인간은 목적 그 자체"라고 주장했다...
(나) 공리주의자들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한다...
[질문]
두 입장의 차이를 설명하고, 현대 사회의 윤리적 딜레마 상황에 어느 입장을 적용할지 논하시오.
[답변 구조]
원점수를 최대한 높게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 관리 전략을 수립해보세요.
1. 과목별 원점수 목표 설정
2. 수업 참여도 관리
3. 교과 이수 궤적 전략
⚠️ 주의: 무리한 원점수 목표는 오히려 독이 됩니다. 자신의 학업 역량을 고려해 현실적 목표를 설정하세요!
[독서 → 수업 내 의문 제기 → 심화 탐구 보고서 → 실천/공유]의 연쇄 반응을 단계별로 실습해봅시다.
Step 1: 독서 (1주차)
Step 2: 수업 연계 질문 만들기 (2주차)
Step 3: 탐구 활동 설계 (3-4주차)
Step 4: 실천/공유 (5주차)
"실전 예시:
1주차: 『프레임』 읽기 → "프레임이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정리
2주차: 사회문화 시간 '상징적 상호작용론' 배울 때 "프레임도 상징의 일종인가?" 질문 제기
3주차: 교내 급식 줄 서기 행태 관찰 → 프레임 이론으로 분석
4주차: 분석 결과를 보고서로 정리
5주차: 수업 시간 발표 → 세특 기록 요청"
1~4차시에서 발견한 나의 강점을 바탕으로 2028 대입까지의 3년 계획을 수립해봅시다.
[1단계] 나의 강점 SWOT 분석
[2단계] 학년별 세특 전략 수립
[3단계] 독서 리스트 작성 (연 6권 목표)
[4단계] 월별 실천 체크리스트
2022 개정 교육과정 신설 과목을 기반으로 심리/미디어/경영 맞춤형 교과 선택 전략을 수립한다.
" 학과별 권장 선택과목 (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과목 체계 구분: 공통(국·수·영·한국사·통사·통과) → 일반 선택 → 진로 선택 → 융합 선택
1. 심리학과 지망:
[핵심 과목 - 진로 선택]:
- [심리학] (2022 개정 진로 선택 과목): 심리학의 기초 이론과 연구 방법
[심화 과목 - 융합 선택]:
- [인문학 바탕의 사회 탐구] (2022 개정 신설): 인간 행동과 사회 현상 탐구 (심리학의 심화 단계)
- [현대 사회와 윤리] (2022 개정 신설): 심리학적 윤리 문제 탐구 (AI 윤리, 생명 윤리 등)
[기초 과목 - 일반 선택]:
- 확률과 통계 (2학년): 통계적 분석 능력 강화 (수학 세특에 '통계적 유의미성' 기록)
- 인간과 심리: 심리학 기초 이론 학습
2. 미디어학과 지망:
[핵심 과목 - 융합 선택]:
- [매체 커뮤니케이션] (2022 개정 신설): 미디어의 특성과 메시지 전달 방식 이해
- [비판적 사고와 작문] (2022 개정 신설): 미디어 비평문 작성 및 분석
[기술 연계 과목]:
- [디지털 소양]: AI, 알고리즘 등 디지털 기술 이해
- [정보]: 정보 처리 및 분석 능력
- [세계 시민과 지리]: 글로벌 미디어 환경 이해
- 사회와 문화: 미디어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탐구
3. 경영/사회 지망:
[핵심 과목 - 진로 선택]:
- [기업 경제] (2022 개정 신설): 기업 경영 원리 이해
- [금융과 경제] (2022 개정 신설): 금융 시스템과 경제 운영
- [경제와 가정 생활] (2022 개정 신설): 경제 원리 이해 (기초 단계)
[데이터 분석 과목]:
- [인공지능 수학] (2022 개정 신설): 데이터 분석 기초
- 확률과 통계 (2학년): 경영 데이터 분석 능력
- 사회와 문화: 경영 환경 이해
도전적 과목 선택 (학문적 필요에 의한 선택):
- 인문계열 학생이 선택할 수 있는 도전적 과목: 미적분, [인공지능 수학] 등
- ⚠️ 중요: 단순히 이수한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왜 인문계 학생이 이 어려운 수학을 선택했는가?"에 대한 답이 세특에 있어야 합니다.
- 전략적 기록 예시: "심리학의 인지 모델을 이해하기 위해 함수의 극한 개념이 필요함을 깨닫고 미적분을 선택함"
→ '학문적 필요에 의한 선택'임을 강조
- 특히 최근 인문계열 입시에서는 데이터 분석 능력(통계)을 갖춘 융합 인재를 선호하므로,
수학적 소양 강화를 위한 과목 선택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이수 전략:
- 전공 관련 과목에서 최우수 성적을 받기 위해 수업 참여도와 수행평가에 집중
- 신설 과목을 단순히 이수하는 것이 아니라, 진로와 연계하여 심화 학습
- 각 과목에서 배운 내용을 탐구 활동과 연계하여 세특에 기록
- 도전적 과목 선택을 통해 학업 역량을 증명하고, 수학적 소양(데이터 분석 능력) 강화"
고등학교 3년간의 교과 이수 계획을 학년별로 구체적으로 작성해보세요.
" 1학년 (기초 단계):
- 공통: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통합사회, 통합과학
- 일반 선택: 인간과 심리 (심리학 기초)
- 목표: 공통 과목에서 우수한 성적 유지, 전공 관련 과목 기초 다지기
2학년 (일반/진로 단계):
- 공통: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 일반 선택: 확률과 통계 (통계적 분석 능력 강화)
- 진로 선택: [심리학] (심리학의 기초 이론과 연구 방법)
- 융합 선택: [인문학 바탕의 사회 탐구], [현대 사회와 윤리]
- 목표: 전공 관련 과목에서 우수한 성적 유지, 수학 세특에 통계적 분석 능력 기록
3학년 (융합/심화 단계):
- 공통: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 융합 선택: [인문학 바탕의 사회 탐구](심화), [현대 사회와 윤리](심화)
- 도전적 선택: 미적분 (학문적 필요에 의한 선택 - 세특에 동기 명시)
- 목표: 전공 관련 과목에서 최우수 성적, 수능 대비 및 세특 최종 정리
위계성(Sequence) 흐름: 1학년(기초) → 2학년(일반/진로) → 3학년(융합/심화)"
2022 개정 교육과정 신설 과목을 단순히 이수하는 것이 아니라, 진로와 연계하여 심화 학습하고 세특에 기록하는 전략을 수립해봅시다.
각 신설 과목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탐구 활동을 계획하고, 이를 세특에 기록하는 전략을 수립해보세요.
"[인문학 바탕의 사회 탐구] 탐구 활동 계획:
- 주제: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과 학업 성취도 관계 분석'
- 방법: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 수집, 학교 내 설문조사 실시
- 분석: 상관관계 분석, 통계적 유의미성 검증
- 세특 기록: '인문학 바탕의 사회 탐구' 수업에서 배운 사회 현상 분석 방법론을 적용하여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과 학업 성취도 간의 상관관계를 통계적으로 분석함.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와 학교 내 설문조사 결과를 비교 분석하여
통계적 유의미성을 검증하고, 정책 제안서를 작성함.
[현대 사회와 윤리] 탐구 활동 계획 (교과 간 융합 기록):
- 주제: 'AI 자율주행차의 트롤리 딜레마와 윤리적 가이드라인'
- 방법: AI 챗봇 실험, 관련 논문 검토, 윤리적 가이드라인 분석
- 세특 기록: '[현대 사회와 윤리] 수업에서 공리주의를 배우며 AI 자율주행차의 트롤리 딜레마에 의문을 품음.
이를 [인공지능 수학]에서 배운 확률 모델과 연결하여, 다수의 안전을 위한 알고리즘 설계의 윤리적 가이드라인을 탐구 보고서로 작성함.'
※ 교과 간 융합 기록: 윤리 + 수학 + 인공지능
[인문학 바탕의 사회 탐구] 탐구 활동 계획 (교과 간 융합 기록):
- 주제: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과 학업 성취도 관계 분석'
- 방법: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 수집, 학교 내 설문조사 실시
- 세특 기록: '[인문학 바탕의 사회 탐구] 수업에서 배운 사회 현상 분석 방법론을 적용하여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과 학업 성취도 간의 상관관계를 통계적으로 분석함.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와 학교 내 설문조사 결과를 비교 분석하여 통계적 유의미성을 검증하고,
정책 제안서를 작성함.'"
인문계열 학생이 수학적 소양을 강화하여 융합 인재로 성장하는 전략을 수립해보세요.
"수학적 소양 강화 전략 (심리학과 지망):
1. 확률과 통계 이수:
- 2학년: 확률과 통계 이수 (보통 고등학교 1학년은 공통 과목에 집중하므로,
2학년부터 선택 과목 이수하는 것이 현실적임), 통계적 개념 이해, 상관관계 분석 학습
- 세특 기록: '통계적 유의미성' 개념을 이해하고, 심리 실험 데이터를 분석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함.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활용한 상관관계 분석 수행.
2. 인공지능 수학 이수 (선택):
- 데이터 분석 기초 학습, 알고리즘 이해
- 세특 기록: '인공지능 수학' 수업에서 배운 데이터 분석 방법을 심리학 탐구에 적용하여
청소년 심리 데이터를 분석함.
3. 미적분 도전 (학문적 필요에 의한 선택):
- 학업 역량 증명을 위한 도전적 과목 선택
- 세특 기록 (학문적 필요 명시):
"심리학의 인지 모델을 이해하기 위해 함수의 극한 개념이 필요함을 깨닫고 미적분을 선택함.
미적분 학습을 통해 심리학의 정량적 분석 방법을 이해하고, 인지 모델을 수학적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기름."
※ 중요: 단순히 '미적분을 이수함'이 아니라, '학문적 필요에 의한 선택'임을 명확히 기록
전략 요약: 수학을 단순히 이수하는 것이 아니라, 전공 탐구에 활용하여
융합 인재로 성장하겠습니다."
생활기록부의 각 항목을 인문계열에 맞게 관리하고, 독서의 세특화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추천 도서: 『생각에 관한 생각』(대니얼 카너먼) → 행동경제학과 심리 연계
세특 기록 예시 (동기-과정 중심): "사회 수업 중 '집단 극화 현상'에 의문을 품고 『생각에 관한 생각』을 탐독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를 분석함. 특히 확증편향이 알고리즘과 결합했을 때의 위험성을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이를 바탕으로 '확증편향이 정치적 양극화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탐구 주제를 선정함.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정치 성향별 미디어 소비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학(확률과 통계)에서 배운 상관관계 분석을 적용하여 통계적 유의미성을 검증함. 다만 통계적 분석 결과가 기존 이론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을 발견하고, 표본의 한계나 심리 실험의 변수 통제 어려움을 성찰함. 이를 바탕으로 한계점을 명확히 제시하고, 확증편향이 양극화를 심화시킨다는 결론을 도출함."
추천 도서: 『디지털 미디어의 이해』 → 플랫폼 노동과 매체 윤리 탐구
추천 도서 추가: 『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 → 생성형 AI와 저작권/윤리 탐구
세특 기록 예시 (동기-과정 중심): "[매체 커뮤니케이션] 수업 중 '플랫폼 노동'이라는
개념에 의문을 품고 『디지털 미디어의 이해』를 탐독하며 플랫폼 노동의 특성에 대해 학습함.
이를 바탕으로 사회 수업에서 '플랫폼 노동자의 권리 보호 방안'이라는 주제로 탐구 활동을 수행함.
관련 논문을 읽고, 플랫폼 노동자 인터뷰를 통해 실태를 파악한 후,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작성함.
또한 최근 화두인 '생성형 AI와 저작권/윤리' 문제에 관심을 갖고 『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를 읽으며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을 탐구함. 이를 바탕으로 AI 생성 콘텐츠의 저작권 문제를 윤리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탐구 보고서를 작성함."
책 제목만 쓰지 마세요. 그 책의 이론을 수업 시간 수행평가에 어떻게 적용했는지가 핵심입니다. 독서 → 수업 연계 → 탐구 활동 → 세특 기록의 흐름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중요: 현재 대입(2024학년도 이후)에서 '독서활동상황'란은 대입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독서활동상황란에 정성을 들이기보다, "교과 세특"과 "창체(진로/자율)"란에 독서 내용을 녹여내는 전략에 200% 집중해야 합니다.
각 학과별로 추가 추천 도서를 읽고, 이를 세특에 연계 기록하는 전략을 수립해보세요.
추천 도서: 『국제정치학』(한스 모겐소), 『외교』(헨리 키신저) → 국제 관계와 외교 정책 이해
세특 기록 예시 (어려운 개념 이해 노력 명시): "[정치와 법] 수업 중 '국제 관계 이론'에 의문을 품고 『국제정치학』(한스 모겐소)과 『외교』(헨리 키신저)를 탐독하며 현실주의와 자유주의 이론을 학습함. 특히 키신저의 '균형의 예술' 개념과 모겐소의 '국가 이익' 개념이 어려워 관련 논문을 찾아보고 정치와 법 선생님께 질문하여 이해함. 이를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 문제에 대한 국제 관계 이론 적용'이라는 주제로 탐구 활동을 수행함. 외교부와 유네스코 자료를 활용하여 각국의 외교 정책을 비교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외교 전략을 제안하는 보고서를 작성함."
추천 도서: 『불평등의 대가』(조지프 스티글리츠), 『21세기 자본』(토마 피케티) → 사회 불평등과 계층 문제 이해
세특 기록 예시 (어려운 개념 이해 노력 명시): "[사회와 문화] 수업 중 '사회 불평등'에 의문을 품고 『불평등의 대가』(조지프 스티글리츠)와 『21세기 자본』(토마 피케티)를 탐독하며 사회 불평등의 원인과 해결 방안에 대해 학습함. 특히 피케티의 r>g 공식(자본 수익률 > 경제 성장률)을 이해하기 위해 관련 논문을 찾아보고 수학 선생님께 질문하여 이해함. 이를 바탕으로 '한국의 교육 불평등과 사회 이동성'이라는 주제로 탐구 활동을 수행함.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교육 격차 데이터를 수집하고, 통계적 분석을 통해 교육 불평등이 사회 이동성을 제한한다는 결론을 도출하고, 정책 제안서를 작성함."
"생활기록부 기록 전략 (심리학과 진로):
1. 교과세특 (사회, 수학) - 동기-과정 중심 기록:
- 사회: 사회 수업 중 '집단 극화 현상'에 의문을 품고 『생각에 관한 생각』을 탐독하며 확증편향 개념을 학습함.
이를 바탕으로 '확증편향이 정치적 양극화에 미치는 영향' 탐구 활동을 수행하고,
통계적 분석 결과의 한계점을 성찰함
- 수학: 통계적 유의미성 개념을 학습하고, 심리 실험 데이터를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함. 다만 표본의 한계나 심리 실험의 변수 통제 어려움을 인식하고 성찰함
2. 창의적 체험활동:
- 심리 동아리: 교내 심리 상담 부스 운영 및 통계 분석 보고서 발간
※ 중요: 결과물보다 성장 과정 위주로 기록 (예: 초기 관심사에서 시작하여
통계 분석 방법을 학습하고,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여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 등)
- 진로활동: 심리학과 교수님 특강 참여, 상담센터 견학, 대학 심리학과 탐방
3.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 심리학에 대한 깊은 관심과 과학적 탐구 태도
- 통계 자료를 활용한 객관적 분석 능력
- 동아리 활동을 통한 리더십과 협업 능력
- 심리학과 진로 목표가 명확하고 전공 적합성 높음
생활기록부 기록 전략 (미디어학과 진로):
1. 교과세특 (사회, 국어) - 동기-과정 중심 기록:
- 사회: [매체 커뮤니케이션] 수업 중 '플랫폼 노동'에 의문을 품고 『디지털 미디어의 이해』를 탐독하며
플랫폼 노동에 대해 학습함. 또한 『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를 읽으며 생성형 AI와 저작권/윤리 문제를 탐구하고,
'플랫폼 노동자의 권리 보호 방안' 및 'AI 생성 콘텐츠의 저작권 문제' 탐구 활동 수행
- 국어: 미디어 비평문 작성 활동, 매체의 특성을 고려한 메시지 전달력 분석
2. 창의적 체험활동:
- 미디어 동아리: 학교 공식 홍보 영상 기획 및 매체 비평지 제작
※ 중요: '영상 편집을 잘함'이 아니라 '매체의 특성을 고려하여 메시지의 전달력을 높이는
편집 기법을 연구함'으로 기록
- 진로활동: 미디어 기업 견학, 미디어 비평가 인터뷰, 대학 미디어학과 탐방"
독서를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수업 시간 수행평가에 이론을 적용하여 세특에 기록하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봅시다.
읽을 책을 선정하고, 어떤 수업 시간에 어떤 이론을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계획해보세요.
"독서-수업 연계 계획 (심리학과 지망):
1학년 1학기:
- 도서: 『생각에 관한 생각』(대니얼 카너먼)
- 핵심 이론: 확증편향, 손실 회피
- 연계 과목: 사회와 문화
- 탐구 주제: '확증편향이 정치적 양극화에 미치는 영향'
- 세특 기록 (동기-과정 중심): 사회 수업 중 '집단 극화 현상'에 의문을 품고 『생각에 관한 생각』을 탐독하며
확증편향 개념을 학습함. 이를 바탕으로 사회 수업에서 정치 성향별 미디어 소비 데이터를 수집하여
수학(확률과 통계)에서 배운 상관관계 분석을 적용하여 통계적 유의미성을 검증함.
다만 통계적 분석 결과의 한계점을 인식하고, 표본의 한계나 심리 실험의 변수 통제 어려움을 성찰함.
확증편향이 양극화를 심화시킨다는 결론을 도출함.
1학년 2학기:
- 도서: 『마음의 실험실』(대니얼 길버트)
- 핵심 이론: 사회심리학, 집단 행동
- 연계 과목: 사회와 문화
- 탐구 주제: '집단 행동과 사회 운동'
- 세특 기록: 『마음의 실험실』을 읽고 집단 행동 이론을 학습함.
이를 바탕으로 사회 수업에서 실제 사회 운동 사례를 분석하고,
집단 행동의 심리적 메커니즘을 탐구함."
독서 전후로 '나만의 질문 리스트'를 작성해 보세요. 이 질문들이 세특 기록의 동기 부분이 됩니다.
질문 리스트 작성 예시:
• 독서 전: "집단 극화 현상은 왜 일어날까? 알고리즘이 이것을 더 심화시킬 수 있을까?"
• 독서 후: "확증편향과 알고리즘이 결합하면 어떤 위험이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 탐구 후: "통계적 분석만으로 인간의 인지 편향을 완전히 설명할 수 있을까? 한계는 무엇인가?"
위에서 계획한 독서-수업 연계 활동을 바탕으로 실제 세특 기록 초안을 작성해보세요. (500자 제한 내에서 작성)
과목: 수학 (확률과 통계) | 목표 학과: 심리학과 | 작성 목표: "통계적 유의미성" 키워드 반드시 포함
S (상황):
P (문제):
I (탐구):
N (결과):
합계: 약 200자 (500자의 40%)
예시: S: "수학 수업에서 통계적 유의미성 개념을 학습하며, 통계가 인간 심리를 완전히 설명할 수 있는지 의문을 품음"
목표: 320자
예시: "다만 이 수치를 통해 '인간 심리의 가변성과 통계적 예측의 한계'를 인식함..."
"사회(사회와 문화) 세특 기록 (동기-과정 중심):
사회 수업 중 '집단 극화 현상'에 의문을 품고 『생각에 관한 생각』(대니얼 카너먼)을 탐독하며
인간의 인지 편향, 특히 확증편향 개념을 분석함. 특히 확증편향이 알고리즘과 결합했을 때의
위험성을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이를 바탕으로 '확증편향이 정치적 양극화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탐구 주제를 선정함.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정치 성향별 미디어 소비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교 내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정치 성향에 따른 미디어 소비 패턴을 분석함.
수학(확률과 통계)에서 배운 상관관계 분석을 적용하여 통계적 유의미성을 검증함.
다만 통계적 분석 결과가 기존 이론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을 발견하고,
표본의 한계나 심리 실험의 변수 통제 어려움을 성찰함. 이를 바탕으로 한계점을 명확히 제시하고,
확증편향이 정치적 양극화를 심화시킨다는 결론을 도출함.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발표함.
이 탐구를 통해 심리학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심리학과 진로 목표를 더욱 확고히 함."
과목: 수학 (확률과 통계)
목표 학과: 심리학과
작성 목표: "통계적 유의미성" 키워드 반드시 포함
S (상황): 수학 수업에서 통계적 유의미성 개념을 학습함
P (문제): 청소년 우울과 스마트폰 사용의 상관관계는?
I (탐구): KOSIS 데이터 + 설문조사 → 상관계수 계산
N (결과): r=0.45, p<0.05 도출 → 보고서 작성
합계: 0자 (500자의 0%)
예시:
S: "수학 수업에서 통계적 유의미성 개념을 학습하며, 통계가 인간 심리를 완전히 설명할 수 있는지 의문을 품음"
목표: 320자
예시:
"다만 이 수치를 통해 '인간 심리의 가변성과 통계적 예측의 한계'를 인식함. 상관관계가 인과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통계만으로는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는 점을 성찰함. 이를 바탕으로 심리학이 과학적 방법론을 사용하되,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함께 필요한 학문임을 깨달음"
SPIN 모델을 활용하여 인기학과 맞춤형 심화 세특을 설계할 수 있다.
팁: 500자 제한 내에서 핵심 내용을 압축하여 기록하되, 구체적인 활동 내용과 성장 과정을 명확히 드러내야 합니다.
"교과별 세특 작성 예시:
SPIN 모델 예시 (미디어학과):
S (Situation) - 상황: 수업 중 필터 버블 현상을 배우며, 알고리즘이 개인의 선택권을 보장하는지
아니면 가두는 것인지에 대한 철학적 의문을 품게 됨
P (Problem) - 문제: 유튜브 알고리즘이 정치적 양극화를 심화시키는가?
I (Implication) - 탐구: 관련 논문 요약 및 학교 친구들 대상 설문조사.
엑셀의 상관계수 함수를 직접 구현하여 계산하고, 그 수치가 갖는 사회학적 함의를 해석함
N (Need-payoff) - 결과: 건강한 미디어 소비 가이드 제작
세특 기록: "사회 수업에서 확증편향을 배우고, 유튜브 알고리즘이 정치적 양극화를
심화시키는지 의문을 갖게 됨. 관련 논문을 읽고, 학교 친구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데이터를 수집함. 통계적 분석을 통해 알고리즘이 확증편향을 강화시킨다는 결론을 도출하고,
건강한 미디어 소비 가이드를 제작하여 학교 신문에 게재함."
SPIN 모델 예시 (심리학과):
S (Situation) - 상황: 수학 수업에서 통계적 유의미성 개념을 학습하며,
통계가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완전히 설명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됨
P (Problem) - 문제: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과 우울 지수 간 상관관계는?
I (Implication) - 탐구: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 수집 및 학교 내 설문조사.
엑셀의 상관계수 함수를 직접 구현하여 계산하고, 그 수치가 갖는 심리학적 함의를 해석함
N (Need-payoff) - 결과: 스마트폰 사용 가이드라인 제안 및 보고서 작성
세특 기록: "수학 수업에서 통계적 유의미성에 대해 학습하고,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과
우울 지수의 관계에 관심을 갖게 됨.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교 내 설문조사를 통해 추가 데이터를 확보함. 상관분석을 통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를 확인하고,
스마트폰 사용 가이드라인을 제안하는 보고서를 작성함."
2. 사회 (사회문화):
'한국 문학 작품에 나타난 사회 변화를 주제로 탐구 활동을 수행함. 1970년대 소설과 2000년대 소설을
비교 분석하여 한국 사회의 변화 양상을 파악하고, 문학이 사회를 어떻게 반영하는지 분석함.
이를 통해 문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문학의 사회적 기능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함.'
3. 윤리 (윤리와 사상):
'문학 작품에 나타난 윤리적 딜레마를 주제로 탐구 활동을 수행함. 예를 들어, 「태백산맥」에서
나타난 이념 갈등을 윤리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정의와 평화의 가치를 탐구함. 이를 통해 문학 작품이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의 윤리적 고민을 담고 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가치관을 정립함.'"
| 단계 | 내용 작성 |
|---|---|
| S (Situation) 상황 |
|
| P (Problem) 문제 |
|
| I (Implication) 탐구 |
|
| N (Need-payoff) 결과 |
세특 기록 팁: SPIN 모델의 4단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하나의 스토리로 기록하세요. 결과물보다는 탐구 과정(질문 제기 → 자료 수집 → 분석 → 결론 도출)을 강조하여 기록합니다.
ChatGPT나 클로드(Claude) 같은 AI 도구를 활용하여 탐구 주제를 구체화하고 개요를 짜는 실전 활동입니다.
AI는 탐구 주제 구체화와 계획 수립의 보조 도구입니다.
최종 탐구 보고서는 반드시 학생 자신의 관점과 분석이 중심이 되어야 하며,
AI가 생성한 내용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부정행위입니다.
⚠️ 입학사정관 관점: AI 활용을 세특에 명시하는 전략은
'디지털 문해력(Digital Literacy)'을 보여줄 수 있는 양날의 검입니다.
사정관은 AI가 짠 개요를 그대로 썼는지가 아니라,
"AI의 답변을 어떻게 비판적으로 검증했는가"를 봅니다.
세특 기록 팁: "ChatGPT가 제안한 5가지 질문 중, 우리 학교 현장에 가장 적합한 3번 질문을 채택하고,
AI가 놓친 '청소년기 발달 특성'이라는 변인을 추가하여 탐구 설계를 보완함"과 같이
AI를 리드하는 학생의 모습이 기록되어야 합니다.
프롬프트 예시:
"나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야. 심리학과에 진학하고 싶은데, '생각에 관한 생각'(대니얼 카너먼)이라는 책을 읽고 확증편향과 정치적 양극화의 관계를 탐구하고 싶어. 어떤 탐구 질문을 세우면 좋을까? 5개 제시해줘."
활용 방법:
1. AI 답변을 참고하되, 반드시 자신의 관점으로 재구성
2. 세특에는 "AI를 활용하여 탐구 주제를 구체화함" 명시
3. 최종 탐구 보고서는 자신의 분석과 결론이 중심이 되어야 함
프롬프트 예시:
"나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야. 심리학과에 진학하고 싶은데, '생각에 관한 생각'(대니얼 카너먼)이라는 책을 읽고 확증편향과 정치적 양극화의 관계를 탐구하고 싶어. 어떤 탐구 질문을 세우면 좋을까? 5개 제시해줘."
활용 방법:
1. AI 답변을 참고하되, 반드시 자신의 관점으로 재구성
2. 세특에는 "AI를 활용하여 탐구 주제를 구체화함" 명시
3. 최종 탐구 보고서는 자신의 분석과 결론이 중심이 되어야 함
SPIN 모델을 활용하여 자신의 희망 학과에 맞는 세특을 실제로 작성해봅시다. 각 학과별로 구체적인 예시를 참고하여 작성해보세요.
심리학과에 적합한 SPIN 모델 세특을 작성해보세요. 통계 분석과 과학적 탐구 과정을 강조해야 합니다.
"S (Situation): 수학 수업에서 통계적 유의미성 개념을 학습함.
P (Problem):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과 우울 지수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I (Implication):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청소년 우울 지수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교 내 설문조사(100명)를 실시하여 스마트폰 사용 시간 데이터를 확보함.
엑셀의 상관계수 함수를 직접 구현하여 계산한 결과 상관계수(r = 0.45, p < 0.05)를 도출함.
다만 이 수치를 통해 '인간 심리의 가변성과 통계적 예측의 한계'를 인식하고,
통계만으로는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는 점을 성찰함.
N (Need-payoff):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확인하고,
스마트폰 사용 가이드라인을 제안하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학교 신문에 게재함.
세특 기록 (500자): 수학 수업에서 통계적 유의미성 개념을 학습하며,
통계가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완전히 설명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됨.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청소년 우울 지수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교 내 설문조사를 통해
스마트폰 사용 시간 데이터를 확보함. 엑셀의 상관계수 함수를 직접 구현하여 계산한 결과
상관계수(r = 0.45, p < 0.05)를 도출하여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를 확인함.
다만 이 수치를 통해 '인간 심리의 가변성과 통계적 예측의 한계'를 인식하고,
통계만으로는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는 점을 성찰함.
이를 바탕으로 한계점을 명확히 제시한 후, 스마트폰 사용 가이드라인을 제안하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학교 신문에 게재하고, 동아리 활동에서 발표함. 이 탐구를 통해 심리학이 과학적 방법론을
통해 인간 행동을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심리학과 진로 목표를 더욱 확고히 함."
"S (Situation): 사회 수업에서 확증편향 개념을 학습함.
P (Problem): 확증편향이 정치적 양극화를 심화시키는가?
I (Implication): 『생각에 관한 생각』을 읽고 확증편향 이론을 학습함.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정치 성향별 미디어 소비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교 내 설문조사를 통해 정치 성향과 미디어 소비 패턴을 분석함.
상관분석을 통해 확증편향이 양극화를 심화시킨다는 통계적 근거를 도출함.
N (Need-payoff): 건강한 미디어 소비 가이드를 제작하고,
보고서를 작성하여 학교 신문에 게재함.
세특 기록 (500자): 사회 수업에서 확증편향 개념을 배우고,
유튜브 알고리즘이 정치적 양극화를 심화시키는지 의문을 갖게 됨.
『생각에 관한 생각』을 읽고 확증편향 이론을 학습한 후,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정치 성향별 미디어 소비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교 내 설문조사(100명)를 실시하여
정치 성향에 따른 미디어 소비 패턴을 분석함. 상관분석을 통해 확증편향이 양극화를
심화시킨다는 통계적 근거를 도출하고, 건강한 미디어 소비 가이드를 제작하여
학교 신문에 게재함. 이 탐구를 통해 심리학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심리학과 진로 목표를 더욱 확고히 함."
미디어학과에 적합한 SPIN 모델 세특을 작성해보세요. 미디어 비평과 리터러시 역량을 강조해야 합니다.
"S (Situation): 국어 수업에서 논증의 구성과 평가 방법을 학습함.
P (Problem): 유튜브 알고리즘이 정치적 양극화를 심화시키는가?
I (Implication): 『디지털 미디어의 이해』를 읽고 플랫폼 알고리즘 이론을 학습함.
관련 논문을 검토하고, 학교 친구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미디어 소비 패턴을 분석함.
논증의 구성과 평가 방법을 적용하여 알고리즘의 영향력을 비판적으로 분석함.
N (Need-payoff): 건강한 미디어 소비 가이드를 제작하고,
미디어 비평문을 작성하여 학교 신문에 게재함.
세특 기록 (500자): 국어 수업에서 논증의 구성과 평가 방법을 학습하고,
유튜브 알고리즘이 정치적 양극화를 심화시키는지 의문을 갖게 됨.
『디지털 미디어의 이해』를 읽고 플랫폼 알고리즘 이론을 학습한 후, 관련 논문을 검토하고,
학교 친구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미디어 소비 패턴을 분석함.
논증의 구성과 평가 방법을 적용하여 알고리즘의 영향력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건강한 미디어 소비 가이드를 제작하여 학교 신문에 게재함.
친구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가이드라인의 용어를 순화하여 재게재함.
친구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가이드라인의 용어를 순화하여 재게재함.
이 탐구를 통해 미디어 비평 역량을 기르고, 미디어학과 진로 목표를 더욱 확고히 함."
사회학과 또는 정치외교학과에 적합한 SPIN 모델 세특을 작성해보세요. 사회 현상 분석과 정책 제안을 강조해야 합니다.
"S (Situation): 사회 수업에서 사회 불평등과 계층 문제를 학습함.
P (Problem):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과 학업 성취도 간에 상관관계가 있는가?
I (Implication): 『불평등의 대가』를 읽고 사회 불평등 이론을 학습함.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청소년 미디어 사용 시간과 학업 성취도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교 내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추가 데이터를 확보함. 상관분석을 통해 통계적 유의미성을 검증함.
N (Need-payoff): 교육 정책 제안서를 작성하고,
지자체에 정책 제안서를 제출함.
세특 기록 (500자): 사회 수업에서 사회 불평등과 계층 문제를 배우고,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과 학업 성취도의 관계에 관심을 갖게 됨.
『불평등의 대가』를 읽고 사회 불평등 이론을 학습한 후,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청소년 미디어 사용 시간과 학업 성취도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교 내 설문조사(100명)를 실시하여
추가 데이터를 확보함. 상관분석을 통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를 확인하고,
교육 정책 제안서를 작성하여 지자체에 제출함. 이 탐구를 통해 사회학이 사회 문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사회학과 진로 목표를 더욱 확고히 함."
대한민국 최고의 세특 작성 지원 시스템 | 활동 키워드 입력으로 우수 사례 비교 및 맞춤형 가이드라인 제공
정규 동아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인문계열 진로와 연계된 창의적 체험활동을 계획한다.
핵심 원칙: 결과물보다는 성장 과정 위주로 기록하되, 구체적인 활동 내용과 역할, 그리고 그 활동을 통해 얻은 성장과 배움을 명확히 기록해야 합니다. 특히 독서의 창체 반영은 독서활동상황란에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자율·동아리·진로활동의 특기사항 내에 '어떤 책을 읽고 어떤 탐구를 수행했는지' 구체적으로 녹여내야 합니다.
"정규 동아리 프로젝트 계획:
1. 심리 동아리 (정규 동아리):
- 교내 심리 상담 부스 운영: 학생들의 심리적 고민을 상담하고, 통계적으로 분석
- 통계 분석 보고서 발간: 설문조사 데이터를 수집하여 통계적으로 분석하고 보고서 작성
※ 중요: 결과물보다 성장 과정 위주 기록 (초기 관심사에서 시작하여 통계 분석 방법을 학습하고,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여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 등)
- 동아리 부장 활동 (2학년, 후배 지도 및 동아리 운영)
2. 미디어 동아리 (정규 동아리):
- 학교 공식 홍보 영상 기획: 학교 행사를 홍보하는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
※ 중요: '영상 편집을 잘함'이 아니라 '매체의 특성을 고려하여 메시지의 전달력을 높이는
편집 기법을 연구함'으로 기록
- 매체 비평지 제작: 학교 신문에 미디어 비평 기고 (월 1편 이상)
- 동아리 부장 활동 (2학년, 후배 지도 및 동아리 운영)
3. 경영 동아리 (정규 동아리):
- 로컬 브랜드 창업 프로젝트: 지역 상권 분석 후 브랜드 기획 및 마케팅 전략 수립
- 모의 투자 설명회: 주식 투자 원리를 학습하고 모의 투자 경험을 공유하는 설명회 개최
- 동아리 부장 활동 (2학년, 후배 지도 및 동아리 운영)
4. 진로활동:
- 전공 관련 특강 참여 (연 3회 이상)
- 관련 기관 견학 및 전문가 인터뷰
- 대학 전공 탐방 및 교수님 상담
- 전공 관련 진로 탐색 프로젝트 수행
※ 참고: 자율동아리는 대입에 미반영됩니다.
독서활동상황란 자체도 대입에 미반영되므로, 독서 기록은 반드시 자율·동아리·진로활동의 특기사항 내에 녹여내야 함을 강력히 명시합니다.
사정관은 이제 독서 목록이 아닌, 활동 과정 속에 녹아있는 독서 역량을 평가합니다."
고등학교 3년간의 동아리 활동을 학년별로 구체적으로 계획해보세요. 성장 과정을 강조하여 기록해야 합니다.
"1학년:
- 동아리 가입 및 기초 학습: 심리학 기초 이론 학습, 상담 기법 기초
- 첫 프로젝트: 학교 내 학생 50명 대상 스트레스 설문조사 실시
- 성장 과정: 처음에는 설문조사 설계가 어려웠지만, 선배들의 도움을 받아
완성하고, 데이터 수집 과정에서 통계의 중요성을 깨달음
2학년:
- 동아리 부장 활동: 후배 지도 및 동아리 운영
- 심화 프로젝트: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활용한 청소년 심리 분석 프로젝트 수행
- 교내 심리 상담 부스 운영: 학생들의 심리적 고민을 상담하고, 통계적으로 분석
- 성장 과정: 1학년 때 배운 기초를 바탕으로 더 복잡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리더십과 협업 능력을 기름. 통계 분석 방법을 학습하고,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여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과학적 탐구 역량을 기름
3학년:
- 최종 프로젝트: 3년간의 활동을 정리하여 통계 분석 보고서 발간
- 한계점 보완: 2학년 때 실시한 설문조사의 표본 편향성을 깨닫고,
3학년 때는 이를 보완하기 위한 무작위 추출법을 적용하여 연구의 신뢰도를 높임
- 후배 지도: 1-2학년 후배들에게 프로젝트 수행 방법 전수
- 성장 과정: 3년간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심리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었고,
과학적 탐구 역량과 리더십을 기름. 특히 1, 2학년 활동의 한계점을 보완하는 과정에서
연구 방법론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었고, 이를 바탕으로 심리학과 진로 목표를 확고히 함"
"1학년:
- 동아리 가입 및 기초 학습: 영상 편집 기초, 미디어 이론 학습
- 첫 프로젝트: 학급 소개 영상 제작 (3분 분량)
- 성장 과정: 처음에는 단순히 영상을 편집하는 것이었지만,
선배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메시지 전달력'의 중요성을 깨달음
2학년:
- 동아리 부장 활동: 후배 지도 및 동아리 운영
- 심화 프로젝트: 학교 공식 홍보 영상 기획 및 제작 (10분 분량)
- 매체 비평지 제작: 학교 신문에 미디어 비평 기고 (월 1편 이상)
- 성장 과정: 1학년 때 배운 기초를 바탕으로 더 복잡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매체의 특성을 고려한 메시지 전달력 향상에 집중함. 미디어 비평문을 작성하며
비판적 사고력을 기름
3학년:
- 최종 프로젝트: 학교 홍보 영상 시리즈 제작 (총 5편)
- 한계점 보완: 1-2학년 때 제작한 영상들의 메시지 전달력 부족을 깨닫고,
3학년 때는 시청자 조사와 피드백을 반영하여 더 효과적인 영상 제작 방법을 연구함
- 후배 지도: 1-2학년 후배들에게 영상 기획 및 제작 방법 전수
- 성장 과정: 3년간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미디어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었고,
리터러시 역량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름. 특히 1, 2학년 활동의 한계점을 보완하는 과정에서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었고, 이를 바탕으로 미디어학과 진로 목표를 확고히 함"
진로활동은 700자로 가장 많은 분량을 할애할 수 있으므로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보세요.
진로활동은 단순히 '참여했다'는 나열보다 '나만의 탐구 브랜드'를 보여주는 칸입니다. 특강 참여 후 반드시 '사후 탐구'가 연결되어야 하며, 전문가 인터뷰나 견학 후에는 '비평적 시각'을 담아야 합니다.
"진로활동 계획 (3년간) - 나만의 탐구 브랜드:
1학년:
- 심리학과 교수님 특강 참여 (연 2회): '청소년 심리와 상담' 주제
- 사후 탐구: 특강 청취 후, 강연에서 언급된 '사회적 태만' 이론을 우리 학교 체육대회 단체 경기 양상과 비교 분석하여 학급 게시판에 공유함
- 상담센터 견학: 지역 상담센터 방문 및 상담사 인터뷰
- 진로 탐색: 심리학과 진로에 대한 이해 확대
2학년:
- 심리학과 교수님 특강 참여 (연 3회): '임상심리', '산업심리', '상담심리' 주제
- 사후 탐구: 특강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학교 내 실제 사례를 분석하여 탐구 보고서 작성
- 대학 심리학과 탐방: 서울대, 고려대 심리학과 방문 및 교수님 상담
- 상담심리사 자격증 정보 수집 및 진로 로드맵 수립
3학년:
- 심리학과 교수님 특강 참여 (연 2회): '심리학 연구 방법론', '대학원 진학 가이드' 주제
- 사후 탐구: 특강에서 배운 연구 방법론을 자신의 동아리 프로젝트에 적용하여 연구의 신뢰도를 높임
- 대학 입시 설명회 참여: 심리학과 입시 전략 수립
- 진로 목표 최종 확정 및 면접 준비
진로활동 기록 (700자): 심리학과 진로 목표를 확고히 하기 위해
3년간 지속적으로 진로 탐색 활동을 수행함. 1학년 때는 심리학과 교수님 특강(연 2회) 청취 후,
강연에서 언급된 '사회적 태만' 이론을 우리 학교 체육대회 단체 경기 양상과 비교 분석하여 학급 게시판에 공유함.
2학년 때는 심리학과 교수님 특강(연 3회)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학교 내 실제 사례를 분석하여 탐구 보고서를 작성하고,
대학 심리학과 탐방(서울대, 고려대)을 통해 전공 역량을 강화함. 3학년 때는 심리학과 교수님 특강(연 2회)에서 배운
연구 방법론을 자신의 동아리 프로젝트에 적용하여 연구의 신뢰도를 높임. 이러한 진로 탐색 활동을 통해 심리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었고, 상담심리사가 되어 어려운 청소년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진로 목표를 확고히 함."
"진로활동 기록 (700자) - 미디어학과 지망: 미디어학과 진로 목표를 확고히 하기 위해 3년간 지속적으로 진로 탐색 활동을 수행함. 1학년 때는 [매체 커뮤니케이션] 특강 참여 후, 강연에서 언급된 '플랫폼 알고리즘' 개념을 우리 학교 학생들의 미디어 소비 패턴과 비교 분석하여 학급 게시판에 공유함. 2학년 때는 방송국 견학 후, 실시간 스트리밍 환경에서 제작자의 윤리적 책임에 대해 고민하고 '1인 미디어 가이드라인'을 제작하여 학교 신문에 게재함. 3학년 때는 미디어 비평가 인터뷰 후, 인터뷰에서 언급된 'AI 생성 콘텐츠의 저작권 문제'를 주제로 탐구 보고서를 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를 읽으며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을 탐구함. 이러한 진로 탐색 활동을 통해 미디어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었고, 미디어 비평가가 되어 건강한 미디어 환경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진로 목표를 확고히 함."
[12진로03-02] 10차시 동안의 학습을 종합하여 나만의 진로 로드맵을 완성하고, 대학 면접 대비 '나의 성장 서사'를 정리한다.
"고등학교 3년간 종합 진로 계획 (국어국문학과 진로)
1학년:
- 목표: 진로 탐색 및 기초 역량 형성
- 학업: 국어 내신 1등급 유지, 한문 선택과목 이수
- 활동: 문예창작 동아리 가입, 독서 습관 형성 (월 3권 이상)
- 성과: 글쓰기 대회 참가 2회, 독서록 30편 작성
2학년:
- 목표: 진로 역량 심화 및 리더십 발휘
- 학업: 문학과 문화 선택과목 이수, 전공 관련 심화 학습
- 활동: 문예창작 동아리 부장, 문학 탐구 프로젝트 수행
- 성과: 글쓰기 대회 수상 1회, 소설 창작 2편 완성
3학년:
- 목표: 대입 준비 및 진로 목표 확정
- 학업: 내신 유지, 수능 준비, 전공 관련 심화 학습
- 활동: 생활기록부 정리, 포트폴리오 작성, 면접 준비
- 성과: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국어국문학과 합격 목표"
| 학년 | 학업 목표 | 진로 활동 목표 |
|---|---|---|
| 1학년 | ||
| 2학년 | ||
| 3학년 |
생기부는 하나의 잡지입니다. 심리학, 미디어, 경영이라는 테마가 3년 내내 일관되게 흐르도록 다듬어야 합니다.
성장 서사는 단순한 활동 나열이 아니라, 초기 관심사 → 탐구 과정 → 성장과 발전 → 향후 계획의 흐름으로 구성된 스토리입니다.
"중학교 때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면서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인간과 심리' 수업을 들으면서 인간의 행동과 사고 과정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수학 시간에 배운 '통계적 유의미성'을 심리학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청소년 우울 지수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가설과 다른 결과가 나와 당황했지만, 변수 통제의 오류를 찾아내기 위해 통계학 서적을 뒤져보며 연구 윤리와 정교한 설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이 과정에서 심리학이 단순히 추측이 아니라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통해 증명하는 과학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심리학과에 진학하여 상담심리사가 되어 어려운 청소년들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 중요: 2028 대입에서 자기소개서가 폐지됨에 따라, '나의 진로 스토리'는 면접 답변용으로 활용하도록 준비합니다. 면접에서 "왜 이 전공을 선택했는가?"라는 질문에 대비하여 진로 동기와 전공 적합성을 명확히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면접관은 생기부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려 할 것이므로, "어떤 활동을 했는가?"보다 "그 활동을 할 때 사용한 구체적인 방법론(예: 상관분석의 원리, 사용한 설문 문항의 척도)"을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면접 답변은 2-3분 분량으로 구성하여, 진로 동기 → 탐구 과정(구체적 방법론) → 성찰(실패와 극복) → 향후 계획의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도록 연습합니다.
답변 구조: 계기(1분) → 탐구 과정(1분) → 향후 계획(30초)
"중학교 때 읽은 한강의 「채식주의자」를 통해 문학의 힘을 느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문예창작 동아리에 가입하여 직접 소설을 쓰면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깨달았고, 한류 확산과 함께 한국 문학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국어국문학과에서 전문 지식을 습득한 후 출판사 편집자로 진출하여 좋은 작품을 세상에 내보내고 싶습니다."
답변 구조: 구체적 활동(1분) → 성장 과정(1분) → 전공 연계(30초)
"문예창작 동아리에서 3년간 소설 창작 활동을 했습니다. 초기에는 단순히 이야기를 쓰는 수준이었지만, 작가 특강과 문학 작품 분석을 통해 작품의 구조와 상징을 이해하게 되었고, 최근 작품에서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내는 수준까지 발전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 이론과 창작을 함께 배울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자기소개서가 없기 때문에 면접관은 생기부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려 할 것입니다. 따라서 "어떤 활동을 했는가?"보다 "그 활동을 할 때 사용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면접 준비 팁: 진로 스토리를 2-3분 분량으로 정리하고, 친구나 가족 앞에서 연습하여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결과물보다는 성장 과정과 배운 점을 강조하며, 실패했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서사도 포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등학교 3년간 기른 핵심 역량을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으로 구분하여 정리해보세요.
📊 역량 시각화: 학생 스스로 자신의 역량을 진단할 때, 5점 척도로 점수를 매긴 후 이를 방사형 그래프로 시각화하게 하세요. 인문계 학생이 '데이터 분석 역량'에서 높은 점수를 마킹하고 이를 증명할 수 있다면 그 자체로 합격권 생기부가 됩니다.
"나의 핵심 역량 (심리학과 진로):
1. 과학적 탐구 능력 (5점): 가설 설정 → 실험 설계 → 데이터 수집 → 통계적 분석 → 결론 도출의
과학적 탐구 과정을 수행함.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능력 보유
2. 통계적 분석 능력 (4점): 확률과 통계 이수, 통계적 유의미성에 대해 학습하고 수학 세특에 기록.
상관분석, 회귀분석 등 통계적 분석 방법 학습
3. 비판적 사고력 (4점): 『생각에 관한 생각』을 읽고 인지 편향에 대해 학습한 후,
확증편향이 정치적 양극화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함
4. 소통 능력 (4점): 심리 동아리 부장 활동, 교내 심리 상담 부스 운영,
통계 분석 보고서 발간 및 발표
5. 수학적 사고(Mathematical Thinking) (5점): 확률과 통계 심화 학습,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수행
※ 최근 인문계열 입시에서는 데이터 분석 능력(통계)을 갖춘 융합 인재를 선호하므로,
수학적 소양이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수학 성적'이 아닌 '수학적 사고'가 핵심입니다.
경영/심리/미디어 모두 알고리즘과 통계가 지배하는 학문이므로,
"수학을 포기하지 않은 인문계생"이라는 이미지가 3학년 계획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역량 강화 계획:
- 과학적 탐구 능력: 대학 진학 후 심리학 연구 방법론 학습, 실험 설계 및 분석 능력 향상
- 통계적 분석 능력: 확률과 통계 심화 학습, SPSS 등 통계 프로그램 활용 능력 습득
- 비판적 사고력: 심리학 이론과 실험 결과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능력 향상
- 소통 능력: 상담 기법 학습, 심리 상담 실습 경험 쌓기
- 수학적 소양: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지속 수행, 통계적 분석 방법론 심화 학습"
"최종 진로 목표:
희망 학과: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학생부종합전형)
희망 직업: 상담심리사 또는 산업심리 전문가
달성 계획:
1. 고등학교: 내신 관리, 진로 활동 지속, 생활기록부 기록,
수학적 소양 강화 (확률과 통계, 데이터 분석 기초 학습), 수학 세특에 '통계적 유의미성' 기록
2. 대학: 심리학과에서 전문 지식 습득, 상담심리 수업 수강,
통계 분석 방법론 심화 학습, 심리 실험 설계 및 분석 능력 향상
3. 졸업 후: 상담심리사 자격증 취득, 상담센터에서 실무 경험 쌓기,
산업심리 전문가로 진출하여 조직 내 인간 행동 분석
장기 목표: 상담심리사가 되어 어려운 청소년들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특히 통계적 분석 능력을 갖춘 융합 인재로서, 데이터 기반 상담 방법론을 개발하여
더 효과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3개년 활동 요약 (심리학과 진로):
1학년: 심리학에 대한 관심 형성 → 인간과 심리 수업 수강 → 심리 동아리 가입
2학년: 통계 분석 방법 학습 →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 수집 → 청소년 심리 분석 프로젝트 수행
3학년: 통계 분석 보고서 발간 → 심리 상담 부스 운영 → 대학 면접 준비
일관된 테마: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3년 내내 일관되게 흐르며,
통계적 분석 능력과 과학적 탐구 태도가 지속적으로 발전함."
10차시 동안 작성한 모든 내용을 종합하여 최종 포트폴리오를 작성해봅시다. 이 포트폴리오는 대학 면접 준비와 학생부 정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2028 대입에서 자기소개서가 폐지됨에 따라, '나의 진로 스토리'는 면접 답변용으로 활용합니다. 2-3분 분량으로 정리해보세요.
"면접 답변 (2-3분 분량):
진로 동기 (1분): 중학교 때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면서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인간과 심리' 수업을 들으면서 인간의 행동과 사고 과정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탐구 과정 (1분): 특히 수학 시간에 배운 '통계적 유의미성'을 심리학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청소년 우울 지수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생각에 관한 생각』을 읽고 확증편향 개념을 학습한 후, '확증편향이 정치적 양극화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심리학이 단순히 추측이 아니라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통해 증명하는 과학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향후 계획 (30초): 심리학과에 진학하여 상담심리사가 되어 어려운 청소년들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특히 통계적 분석 능력을 갖춘 융합 인재로서, 데이터 기반 상담 방법론을 개발하여 더 효과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자신의 희망 학과에 맞는 포트폴리오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각 항목을 확인해보세요.
위 체크리스트를 확인하여 포트폴리오의 완성도를 점검하세요. 각 항목이 구체적이고 일관되게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중요: 체크리스트의 '확인' 칸보다 '비고(증거)' 칸이 중요합니다. 각 항목 옆에 "2학년 사회 세특 3행에 기재됨"과 같이 생기부 내 위치를 매칭하게 하세요. 이것이 대학 입시에서 말하는 '서류의 정합성'입니다.
10차시 동안 작성한 모든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실행할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수립해보세요.
"최종 액션 플랜 (심리학과 지망):
단기 목표 (1개월):
1. 『생각에 관한 생각』 읽기 완료 및 핵심 이론 정리
2. 국가통계포털(KOSIS) 가입 및 데이터 수집 방법 학습
3. 심리 동아리 가입 및 첫 프로젝트 계획 수립
4. 확률과 통계 수업에서 '통계적 유의미성' 개념 학습
중기 목표 (3개월):
1. '확증편향과 정치적 양극화' 탐구 프로젝트 수행
2. 심리학과 교수님 특강 1회 참여
3. 상담센터 견학 및 상담사 인터뷰
4. 수학 세특에 '통계적 유의미성' 기록
장기 목표 (1년):
1. 통계 분석 보고서 발간 (심리 동아리 활동)
2. 교내 심리 상담 부스 운영 (2학년)
3. 심리 동아리 부장 활동 (2학년)
4. 전공 관련 특강 5회 이상 참여
5. 대학 심리학과 탐방 (서울대, 고려대)
체크포인트:
- 매월 1회: 탐구 활동 진행 상황 점검
- 매학기 말: 세특 기록 확인 및 보완
- 매년 말: 진로 로드맵 재검토 및 수정"
지난 1차시부터 10차시까지의 교안을 모두 분석해 본 결과, 이 시리즈는 현행 입시 제도의 빈틈을 메우고 학생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마스터피스'입니다.
10차시에서 강조한 "생기부는 잡지다"라는 비유는 학생들에게 활동의 나열이 아닌 '편집'과 '서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최고의 지도 가이드입니다. 이제 학생들은 자신의 3년을 단순히 기록하는 자가 아니라, 자신의 역량을 전략적으로 전시하는 '진로 큐레이터'로 거듭날 것입니다.
심리학과 지망생에게 조언:
"수학 세특에 '통계적 유의미성'에 대해 기록하면 교수님이 매우 좋아하신다"
인문계열일수록 수학적 소양은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통계 분석 능력을 갖춘 융합 인재를 대학이 선호합니다.
미디어학과 지망생이 "영상 편집을 잘함"이라고 쓰면 안 됩니다.
❌ 잘못된 기록:
"영상 편집을 잘함"
✅ 올바른 기록:
"매체의 특성을 고려하여 메시지의 전달력을 높이는 편집 기법을 연구함"
사회과학계열 학생들에게는 다음 사이트 활용법을 알려주세요:
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탐구의 객관성을 높이고, 통계적 분석을 수행하면 세특 기록의 신뢰도가 크게 향상됩니다.